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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년 한-영연방 FTA 이행과 농축산물 교역 동향
등록일 2017.01.09 조회수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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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영연방 FTA 이행과 농축산물 교역 동향

 

 

○ 한-호주 FTA 이행 3년차(’16년), 한-캐나다/한-뉴질랜드 FTA 이행 2년차(’16년) 영연방 전체의 농축산물 수입은 ’15년 이후 증가 추세에 있으나 아직 본격화되지 않음
- ’16년 호주산 농축산물 수입액은 FTA 발효 전 평년(’10~’14) 대비 6.0% 증가한 27.2억 달러이며, 수출액은 72.7% 증가한 1.6억 달러
- ’16년 캐나다산 농축산물 수입액은 FTA 발효 전 평년(’10~’14) 대비 14.4% 감소한 9.5억 달러이며, 수출액은 25.3% 증가한 7,094만 달러
- ’16년 뉴질랜드산 농축산물 수입액은 FTA 발효 전 평년(’11~’15) 대비 9.0% 감소한 8.5억 달러이며, 수출액은 2.6% 감소한 3,312만 달러

 영연방 국가로부터의 평균 농축산물 FTA 수입 특혜관세 활용률은 88.6%(↑4.2%p)이며, 수출 특혜관세 활용률은 44.3%(△3.4%p)
- ’16년 호주산과 캐나다산 농축산물의 FTA 수입 특혜관세 활용률은 각각 88.7%(↑43.%p)와 88.5%(↑3.6%p)이며, 뉴질랜드산 수입 특혜관세 활용률은 48.6%
- ’16년 對호주/캐나다 농축산물의 FTA 수출 특혜관세 활용률은 각각 36.1%(↑1.2%p)와 63.6%(△1.9%p)이며, 對뉴질랜드 수출 특혜관세 활용률은 37.7%

 ’16년 영연방 국가로부터 축산물과 신선과일을 중심으로 수입이 평년보다 증가했고, 협정관세율·TRQ 적용 여부에 따른 가격 변화효과는 이행 연차를 거듭할수록 확대
- 쇠고기 수입량은 국내 공급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평년 대비 증가했고, 치즈와 버터 등 유제품은 관세율 인하와 TRQ 도입 등으로 증가
- 키위는 뉴질랜드 생산량 증가, 오렌지·체리·포도는 수입금지조치 해제와 관세율 인하·철폐 등으로 수입량 증가
- ’16년 영연방 국가로부터 수입하는 주요 농축산물에 대한 협정관세율과 TRQ 적용 여부에 따른 가격 변화효과는 호주산 쇠고기 5.7%, 캐나다산 돼지고기 6.7%, 호주산과 뉴질랜드산 치즈 각각 22.3%와 14.7%, 호주산과 캐나다산 보리 각각 14.1%와 55.5%로 추정

 한-영연방 FTA 이행에 따른 국내보완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농업부문 경쟁력 하락에 대응하고, 영연방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위한 기반 구축 필요
- FTA 직접피해보전대책의 개선 및 보완, 품목별 경쟁력 강화 및 新성장 동력 대책 등을 통해 농업부문 피해를 지원하고 경쟁력 향상을 위한 계기로 삼을 필요
- 영연방 시장에 대한 조사·분석 및 모니터링, 해외 수출 네트워크 구축, 특혜관세 활용 지원 등을 통해 농축산물 수출 기반 확충 필요

 

 

 

[ 목  차 ]

 

 

Ⅰ. 한-영연방 FTA 추진 현황 

 

Ⅱ. 한-영연방 FTA 농축산물 교역 동향 

 

Ⅲ. 주요 품목별 수입 동향 및 가격 분석


Ⅳ. 시사점

 

 

 

붙임 : PRN140 1부. 끝.

 

 

 

출처 : KREI 한국농촌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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