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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新통상시대 중남미 주요국의 다각화 전략과 시사점
등록일 2017.04.10 조회수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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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통상시대 중남미 주요국의 다각화 전략과 시사점

 

 

□ (배경)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으로 세계경제와 중남미 지역의 불확실성* 가중
   * 특히 멕시코(대미수출80%)의 타격은 불가피: 국경조정세 등 관세(20-35%) 부과시 대미수출 10% 감소, GDP 1% 이상 하락할 전망(무디스), 중미지역 트럼프노믹스 위협지수高(이코노미스트)

 

 

□ (조사내용) 중남미 주요국의 보호주의 대응과 다각화 전략 구사

 

 ○ (환경변화) 경제·정치 위기, 중산층 증가 등에 따라 중남미 정치지형이 온건좌파에서 우파로 전향중*이며, 대부분 시장친화적 개방경제** 구사
    * 아르헨티나(마크리), 브라질(테메르) 등 메르코수르(남미공동시장) 국가에서 개혁이 진행
  ** 교역·투자 환경 개선: 민영화(에너지·통신시장 개방), 수출세 폐지, 수입규제 완화 등

 

  ○ (트럼프노믹스 대응) 미국 대체시장으로 중남미와 아시아 시장으로 다변화 정책 추진

  ①  중남미 시장에서의 활로 모색: 역내 통합 활성화 기대
  ②  아시아(한·중·일 및 ASEAN) 지역과 협력과 특히 중국의 영향력* 확대
    * 중국기업 현지 합작 증가세, 협력분야의 다변화(금융, 건설, 과학기술, 군사 등)
   ** 다자금융지원액은 350억 달러(2015)로 서구 금융기구의 2배

 

 

□ (시사점) 단기적 어려움에도 불구, 최근 중남미 시장의 변화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아시아 협력 플랫폼으로서 태평양동맹과 메르코수르의 개방화를 최대 활용

◆ 태평양 동맹(PA) 회원국(멕시코, 칠레, 페루, 콜롬비아)간 협력 / PA 중심 역외 GVC 구축 활성화
◆ 멕시코-브라질(태평양동맹-메르코수르) 협력 확대: 우리기업의 활용 가능성 다대

 
 ○  (FTA 체결) 장기간 답보상태였던 무역협정 체결 모멘텀 조성: 한·멕시코, 한·메르코수르 협상 진전 가시화, 기존 FTA를 활용한 새로운 기회 모색

 

 ○  (고려사항) 新우파 정부 성공가능성 예의주시, 중국·멕시코 등 수출경합국과의 경쟁 등

 

 

□ (전략) 무역활성화 및 혁신수요*에 따른 활용방안을 수립
    * 중남미 개발의 최우선 과제: 생산성 향상과 부가가치 창출, GVC 참여율 제고

 

 ○  (활용방안) △ FTA 확대에 따른 선제적 대응(모멘텀 구축), △ GVC 편입(자동차 등)과 혁신기반 신산업 협력, △ 중남미 역내통합으로 인프라 개발수요 증가와 국제기구 협력, △ 중국(스페인)기업 활용 및 리스크 관리 등

 

 

 

[ 목  차 ]

 

 

Ⅰ. 검토배경

 

Ⅱ. 신보호주의에 대응한 중남미 대응전략

 

Ⅲ. 주요국 대응전략

 

Ⅳ. 시사점 및 활용방안
 

 

 

붙임 : 新통상시대 중남미 주요국의 다각화 전략과 시사점(KOTRA) 1부. 끝.

 

 

 

출처 : KOTRA global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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