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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중 대학생 창업생태계 비교
등록일 2019.06.05 조회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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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대학생 창업생태계 비교

 

 
  한국에 비해 창업 의향이 있는 중국 대학생의 비중은 5배, 실제 대졸자의 창업율은 10배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중국 대학 졸업생의 8%, 63만7000명이 창업한 반면 한국 대졸자의 창업율은 0.8%, 4740명에 그쳤다. 창업 의향이 있는 대학생도 중국은 89.8%, 한국은 17.4%로 5배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특히 기술력을 갖춘 한국 이공계 대학원생의 창업 의향은 8.1%에 불과했다.

    

 중국은 교우회, 기업 등 민간 협력을 통한 창업펀드 조성이 활발하지만 우리나라는 대학 창업펀드 조성의 75%를 정부 모태펀드에 의존해 자율적인 투자가 어렵다. 중국은 북대창투기금, 칭화창업DNA기금 같은 다양한 민간 창업펀드가 활발하게 조성돼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에 맞는 적극적인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중국은 대학 교육위원회 관리 하에 다수의 창업지원기구가 서로 협력하고 연계된 반면 한국은 정부의 창업 지원사업과 예산에 따라 창업지원단, 창업교육센터 등 다수의 유사 기구들이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목차]

Ⅰ. 연구 배경
Ⅱ. 한국 대학생 창업 지원 현황
Ⅲ. 중국 대학생 창업 지원 현황
Ⅳ. 한·중 대학생 창업 생태계 비교
Ⅴ. 대학생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

 

 

 

붙임 : 첨부사항 표시 ([TF]_한중 대학생 창업생태계 비교(최종) 1부.끝.)

 

 

 

출처 :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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