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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페루 스킨케어 제품 시장 성장 가능성 높아
등록일 2018.02.13 조회수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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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협정한-페루 FTA

 

 

 

페루 스킨케어 제품 시장 성장 가능성 높아 

- 스킨케어 제품 소비시장 규모 확대 추세

- 피부암 발병 예방과 관련된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 인기

 

 

  스킨케어 제품 시장 동향

 

   스킨케어 제품 수출입 동향 분석

    - 주요 수출입 스킨케어 품목은 화장품 기초 베이스와 크림, 그리고 최근 몇 년간 피부암 발병률이 36%에서 46%로 증가함에 따라 피부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 햇빛 차단제, 스크럽 제품이 대부분임.

    - 2015(USD 22백만)부터 2017(USD 16백만)까지 수출 규모 35%하락추세

    - 2015(USD 55백만)부터 2017(USD 58백만)까지 수입 규모는 5%가 증가했으나, 사실상 2016(USD 50 백만)에 비교하면 상당량이 증가함. 2017년 페루-미국 양국간 교역 증가로 콜롬비아에 이어 주요 수입 국가였던 프랑스를 제치고 미국제품 수입이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임.

    - 이에 따라 페루의 스킨케어 제품(에센셜 오일 및 크림) 업체(Avon, Norvatis)들의 미국 시장 진출 준비 추세이고, LA에 주재한 페루 상업 부서에 따르면 페루의 화장품은 유기농 제품들과 다양한 종류의 꽃으로부터 오일 및 농축액 추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품 경쟁력 또는 투자 잠재력이 있음을 제시함.

 

   페루 주요 스킨케어 및 베이스 제품 수출입 브랜드

    - 페루 주요 스킨케어 및 베이스제품 수출 업체로는 수출 규모 순으로 AVON, YANBAL, NIVEA, BIODERMA, ORIFLAME가 있음.

    - 페루 화장품의 수입은 주로 위 브랜드들의 콜롬비아 지사로부터 수입되는 것이 대부분임.  특히 Avon Colombia 와 교역량이 8.33%를 차지하며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스킨케어 및 베이스 제품 브랜드들의 다양성으로 인해 절대적인 브랜드가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브랜드가 경쟁하고 있음

    - 주 수입브랜드들은 콜롬비아, 프랑스, 미국, 브라질, 스페인 회사 제품들이며 콜롬비아를 제외하고 수입 대상국은 선진국들이 주종을 이루는 반면 주 수출국은 콜롬비아, 에콰도르, 볼리비아, 칠레, 멕시코 순으로 인근 중남미 국가들임

 페루 주요 스킨케어 및 베이스 제품 수출 브랜드(201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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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Veritrade

 

ㅇ 스킨케어 제품 소비 경향

    - 통계청(INEI)에서 발표한 자료(Evolucion de las Exportaciones e Importaciones)에 따르면 2015까지 주요 수입 소비용품 명단(Principales productos importados de Bienes de Consumo)에 스킨케어 제품이 미포함됨

     - 스킨케어제품은 2016 11월 발표된 동 주요소비용품 명단에 포함되었는데  2016년 주요 소비용품 수입규모는 15 11월 대비 2.5% 상승, 1월 대비 5.9% 증가하였음.

     동 주요 소비용품 수입규모가 2017 8 (USD 4.9백만)에는 2016 8월에 비해 12.6% 규모 증가에 이어 11 (USD 5백만)까지 전년동기비 14.4% 상승함으로써 스킨케어 제품의 소비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ㅇ 추가 정보

    - 관세: 해당상품의 HS코드 3304.99.00.00의 관세율은 한국-페루 FTA협약에 따라 1.8%.

    - 규정: 스킨케어 제품의 수입 절차에 있어서 Ley 29459, DS 016-2011-SA, DEC 516 CAN에 따라 미용 및 스킨케어 관련 품목들은Notificacion sanitaria obligatoria Administracion central -digemid(MINSA) 로 제출필요.

 

□ 시장 시사점 및 진입 전략

 

   -페루 교역 현황

    -  2014년부터 2017년까지의 대 한국 스킨케어 제품 수입은 점진적 증가 추세

    - 2016년에는 바이오의약품 업체인  IVY PHARMA INC. 수출이 급증하며 대한 전체 대한 수입의 50.77%를 차지하며 대한 수입이 급증한 바 있음.  스킨케어제품 주수출업체로는 LG 라이프 사이언스와 LG CHEM 등이 있음.  

페루의 대한국 스킨케어 제품 수입 규모
(
단위: US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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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INEI 페루 통계청    

 

ㅇ 페루의 화장품 수입은 기능성 화장품이 높은 비중을 차지

 - 페루의 화장품 소비량이 점증함에 따라 페루 화장품 조합 및 스킨케어 제품업체들은 페루의 미용제품 시장규모가 2017 68억솔(21억불)에서  2021년까지 98억솔( 30억불)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화장품 및 미용제품 시장규모 확대에 따라 스킨케어 제품 수입규모도 증가할 전망.

    - 페루에 스킨케어 제품  진출을 위해서는 피부암 예방에 도움을 주거나 바이오닉 의료용 기능이 포함된 제품 위주의 진출전략이 필요함 

 

 

 

 자료원: 페루 일간지 Gestion, El Comercio, La Republica, RPP noticias, INEI 통계청, Veritrade KOTRA 리마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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