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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망] 스페인 청량음료 시장동향
등록일 2018.07.09 조회수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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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스페인 청량음료 시장동향 

 

 

- 경기회복에 힘입어 청량음료 판매 꾸준히 회복

- 알로에 음료 일부 품목을 중심으로 대한 수입 대폭 확대

 

 

  상품명 HS코드

 

  ㅇ  상품명: 청량음료

  ㅇ  HS코드: 2202.90

 

  시장규모 동향

 

  ㅇ  스페인 청량음료 시장은 안정적인 경기회복에 힘입어 최근 3 꾸준한 속도로 성장

    - 스페인 청량음료 시장 규모는 2017 기준 156 5740 유로로 전년대비 2.5%, 최저점을 기록한 2014 대비 7.6% 증가

 

스페인 음료 시장규모 추이

(단위: 백만유로)

 

출처: 유로모니터(Euromonitor)

 

  ㅇ  전체 시장에서 탄산음료와 생수가 차지하는 판매 비중이 매우 크나, 탄산음료의 경우 최근 5년간 판매가 폭으로 감소

    - 청량음료 품목별 판매 비중(‘17): 탄산음료(44.2%), 생수(35.3%), 주스(11.2%), 스포츠에너지드링크(6.3%), RTD(1.5%)

      * RTD: 즉석음료(Ready-to-drink)

    - 청량음료 품목별 판매 증가율(‘12/’17): RTD커피(191.5%), RTD(36.8%), 생수(17.7%), 스포츠에너지드링크(9.2%)

      * 상기 기간 , 탄산음료, 농축주스, 주스 등과 같은 품목은 판매액이 각각 12.2%, 8.3%, 1.9% 감소

 

청량음료 품목/판매처별 시장규모 시장규모(2017)

(단위: 백만유로

 

소매유통

요식업

총합

증감률

(‘12~’17)

*소매유통기준

생수

2,026.1

3,500.1

5,526.2

17.7

탄산음료

1,974.2

4,943.5

6,917.7

-12.2

농축주스

24.9

154.4

179.3

-8.3

주스

858.1

893.1

1,751.2

-1.9

RTD커피

52.1

-

52.1

191.5

RTD

132.9

106.6

239.6

36.8

스포츠에너지드링크

546.9

444.4

991.3

9.2

총합

5,615.2

10,042.2

15,657.4

2.3

출처: 유로모니터(Euromonitor)

 

  경쟁동향 주요 경쟁기업

 

  ㅇ  미국 코카콜라 그룹 시장 장악

    - 코카콜라(탄산음료), 아쿠아리우스(스포츠음료), 환타(탄산음료) 유명 브랜드를 다수 보유한 코카콜라 그룹이 2017 기준 스페인 전체 청량음료 시장의 31.9% 점유

 

  ㅇ  PB브랜드 시장 영향력

    - 스페인 최대 슈퍼마켓 체인 기업인 Mercadona 사는 생수, 탄산음료, 주스 각종 청량음료를 PB브랜드 제품으로 판매

    - 상기 기업의 청량음료 시장점유율은 2017 기준 11.5% 코카콜라에 이어 업계 2

    - 또한, Carrefour PB브랜드 청량음료를 취급 중으로 업계 6(시장 점유율 3.7%)

 

  ㅇ  생수 전문 생산업체 다수가 청량음료 업계 상위에 랭크되어 있음

    - 업계 상위 10 3 사가 생수 전문 생산기업임: Aguas Font Vella y Lanjaron(3), Agua Mineral San Benedetto(8), Nestle Waters(9)

 

상위 10 브랜드/기업별 음료 시장점유율 취급품목(’17, 소매유통 기준)

기업명

브랜드명

시장 점유율(%)

CIA Servicios de Bebidas Refrescantes SL

Coca-Cola, Aquarius, Fanta

31.9

Mercadona SA

Hacendado(PB)

11.5

Aguas Font Vella y Lanjaron SA

Font Vella, Lanjaron,

6.2

Cia de Bebidas Pepsico SA

Pepsi, Kas

4.7

Schweppes SA

Schweppes, Sunny Delight, La Casera

1.4

Centros Comerciales Carrefour SA

Carrefour

3.7

Calidad Pascual SAU

Bezoya, BiFrutas

3.4

Agua Mineral San Benedetto SA

Fuente Primavera

3.2

Nestle Waters Espana SA

Viladrau, Nestle Aquarel

2.8

J Garcia Carrion SA

Don Simon

2.6

출처: 유로모니터(Euromonitor)

 

  최근 3년간 수입규모 상위 10개국 수입동향

 

  ㅇ  HS코드 2202 기준, 스페인 청량음료 수입규모 ‘17 기준 2 9828 유로로 전년대비 13.5% 감소

    - 주요 수입대상국은 독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프랑스, 포르투갈 인근 EU국가들로 구성되어 있음

      * 주요국 수입비중: 독일(20.5%), 오스트리아(19.4%), 네덜란드(12.2%), 프랑스(11.7%), 포르투갈(10.7%)

    - 대한 수입액은 ‘17 240 유로로 금액이 그리 크지는 않으나 전년대비 207.3% 대폭 성장

 

주요 수입대상국별 청량음료 수입 추이

(단위: 백만유로)

순위

국가명

2015

2016

2017

‘16/’17 증감률%

1

독일

54.7

60.0

61.3

2.1

2

오스트리아

45.5

51.5

57.7

12.1

3

네덜란드

65.4

66.6

36.4

-45.4

4

프랑스

46.4

42.9

34.8

-18.9

5

포르투갈

48.0

46.2

31.9

-31.0

6

영국

19.9

18.0

17.4

-3.5

7

벨기에

14.0

17.4

13.5

-22.6

8

덴마크

11.2

12.1

11.7

-3.2

9

이태리

7.7

7.2

8.8

22.2

10

말레이시아

1.2

1.7

2.8

69.8

12

한국

0.3

0.8

2.4

207.3

총수입

335.2

344.7

298.3

-13.5

출처: Datacomex(스페인 산업무역관광부 수출입통계)

 

  대한 수입규모 동향

 

  ㅇ  최근 한국산 음료 스페인 유입 대폭 확대

    - 스페인의 대한 음료 수입은 그간 연간 50 유로를 넘지 않았으나, 2016년을 기점으로 수입이 크게 증가하며 2017년에는 전년대비 207.3% 증가한 242 유로 기록

 

  ㅇ  한국산 알로에 음료가 현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음

    - 과거 한국산 알로에 음료는 아시아 또는 중국 식품점 제한된 유통채널에서만 판매됨

    - 최근, Mercadona, Carrefour 현지 주요 소매유통매장에서 한국산 알로에 음료를 대량 취급 중임

 

스페인의 대한 음료 수입 추이
(
단위: 천유로)

출처: Datacomex(스페인 산업무역관광부 수출입통계)

 

  유통구조

 

  ㅇ  스페인 소비자들은 각종 청량음료를 주로 슈퍼마켓, 할인매장, 대형마트에서 구매

    - 생수/탄산음료/주스/에너지드링크의 경우, 전체 판매의 44% 슈퍼마켓을 통해 이뤄지며, 뒤를 할인매장(20.4%), 대형마트(14.2%) 등이 따르고 있음

 

  ㅇ  편의점, 자판기, 온라인 등과 같은 유통채널을 통한 판매 비중은 저조한

    - 생수/탄산음료/주스/에너지드링크 품목 기준, 편의점, 자판기, 온라인 판매 비중은 각각 3.0%, 3.8%, 1.7% 불과

 

스페인 음료시장 품목/유통채널별 시장 점유율(2017)

(단위: %)

생수

탄산음료

주스

에너지드링크

편의점

3.3

5.1

1.5

2.2

할인매장

23.1

19.2

20.9

18.5

대형마트

14.4

13.4

16.0

12.9

슈퍼마켓

43.9

39.0

48.1

45.3

소형 식료품점

7.2

9.9

4.5

6.8

자판기

1.8

4.8

1.7

6.7

온라인판매

1.9

2.4

1.0

1.6

기타

4.4

6.2

6.3

6.0

합계

100

100

100

100

출처: 유로모니터(Euromonitor)

 

  관세율, 수입규제, 인증

 

  ㅇ 품목별 관세율(-FTA 협약 관세)

    - 일반 관세율: 품목에 따라 9.6% / 5.5%+12.10Eur(100kg) / 6.4%+13.70Eur(100kg) 상이하게 적용됨으로 확인 필요

    - 한국산 제품 관세율: 0%

    - 최대수입국 제품 관세율: 0%(독일)

 

  ㅇ  수입규제 인증 여부

    - 스페인에 음료 각종 식품 수출 현지 국민의 건강을 해치는 제품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식품관리국의 까다로운 검역 조건을 충족해야

    - 제품의 상태나 용도 등에 따라 요구되는 서류가 매우 상이함으로, 수출 현지 수입자를 통해 필요한 증빙서류를 사전에 확인해 준비해야

    - 일반적으로 성분분석표, 영양분석표 등을 제출해야 하며 판매제품의 패키징이 현지어로 작성되어 있어야

    - 판매 희망 제품의 성분이 현지 당국에서 허용하는 성분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지 않을 , 통관이 거부될 확률이 매우 높음으로 수입 바이어를 통해 이를 사전에 확인해야

 

  전망 시사점

 

  ㅇ  유로모니터 경제분석기관은 향후 3년간 스페인 청량음료 시장 규모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스페인 청량음료 시장 성장률 전망(‘17/’20): 2017 156 5740 유로에서 2022 160 유로로 2.2% 증가 예상

 

스페인 음료시장 전망

(단위: 백만유로)

출처: 유로모니터(Euromonitor)

 

  ㅇ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간편음료(RTD, Ready-to-Drink)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 유로모니터 세부품목별 판매 증감률 전망(‘17/’20): RTD(26.9%), RTD커피(25.9%), 생수(9.1%), 스포츠에너지드링크(3.6%)

 

  ㅇ  또한, 웰빙음료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맛과 효능을 모두 잡은 음료를 중심으로 마케팅 전략을 구상하는 것이 효과적

    - 아시아산 음료 수입을 전문으로 하는 T사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젊은 소비자들이 최근 새로운 맛과 건강,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갖춘 음료를 소비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고

    - 신규 브랜드가 현지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선 최소 1~2년의 마케팅 기간과 비용이 투입됨으로, 현지시장 진출을 위한 한국기업의 적극적인 마케팅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

 

 

 자료원 : 유로모니터, Datacomex, 현지기업 인터뷰

 

 

 

 출처 : KOTRA global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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