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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망] 콜롬비아 TV시장 동향
등록일 2018.09.17 조회수 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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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콜롬비아 TV시장 동향

 

 

- YouTube, Nextflix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성장에 힘입어 TV 수요 증가 전망

- 가격보다 TV 기능 및 화질 선호하는 구매 트렌드 변화로 스마트 TV, OLEd 호황

 

콜롬비아 TV 시장 규모


  LCD TV 2018 12%의 판매 성장률을 기록하며 230만개의 판매량 달성

  OLED TV 201820%의 판매 성장률을 기록하며 니치마켓으로 부상

 

콜롬비아 16년-18년 TV판매량

(단위: 천개)

-

2016

2017

2018

TV

2,066.5

2,032.4

2,280.0

LCD TV

2,064.0

2,028.9

2,275.8

OLED TV

2.5

3.5

4.1

자료원: Euromonitor

 

콜롬비아 TV 판매 성장률

(단위: %)

2017/18

2013-18 CAGR

2013/18

TV

12.2

-1.5

-7.5

LCD TV

12.2

0.6

3.1

OLED TV

20.0

-

-

자료원: Euromonitor

 

ㅁ 시장 동향

 

국가 통계청에 따르면 콜롬비아 가정의 93%TV를 보유하고 있으며 TV가 콜롬비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가전제품으로 조사됨.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스마트 TV 수요 증가

  - 새로운 기능에 대한 만족감 증가하면서 LCD TV 부문에서 스마트 TV 사용 증가

  - 콜롬비아 광대역 보급률은 60% 이상으로 비교적 높음. 인터넷을 활용한 비디오 스트리밍 플랫폼인 넷플릭스, HBO등이 인기를 끌면서 스마트 TV 판매도 함께 증가

 

콜롬비아 LCD TV 판매 점유율

(단위:%)

- 

2016

2017

2018

스마트 TV

24.5

50.3

65.7

일반 TV

75.4

49.7

34.3

100.0

100.0

100.0

자료원: Euromonitor

 

고해상도등의 고성능 제품의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OLED, UHD 등 고품질 제품의 프로모션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

  - OLED TV의 경우 전반적인 TV 판매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앞으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콜롬비아에 LG가 처음으로 OLED TV를 출시하였으며 그 다음으로 Panasonic이 뒤를 이어 출시. 삼성은 OLED TV 대안으로 QLED 출시. 높은 평균 단가가 OLED TV 보급의 가장 큰 장애물

  - 2016TV 판매중 49%UHD TV였으며 2017년에는 57%로 늘어남.

 

UHD/OLED 특별 전시

자료원: KOTRA 보고타 무역관 촬영

 

기능별 TV 전시

자료원: KOTRA 보고타 무역관 촬영

 

주요 TV 브랜드


콜롬비아 내 텔레비전 시장의 선두주자는 삼성과 LG

  - 삼성은 최신 기술을 강조한 홍보와 공격적인 가격 전략을 통해 콜롬비아내 텔레비전 시장에 빠르게 확산

    - LG 처음으로 콜롬비아 시장에 OLED TV 출시하였으며 SONY 2018 6월에  OLED TV 출시

 

주요 브랜드별 점유율

(단위: %)

 -

2016

2017

2018

Samsung

28.9

32.6

33.9

LG

27.1

25.0

25.9

Kalley

5.4

6.3

6.7

Challenger

4.4

5.9

6.3

Hyundai

2.2

4.4

4.3

자료원: Euromonitor

 

중국 회사 Express Luck은 콜롬비아 마트와 협력하여 프라이빗 브랜드(PB) 텔레비전 제조를 목표로 함

    - 2018년도 부터 Zona Franca del Pacifico(Pacific Free Trade Zone)에서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이를 기점으로 중남미 국가에 진출하고자 함.

    - 현재 60개국 이상에 자체 브랜드를 생산하고 있음.

 

ㅁ 인터뷰

 

LG TV 담당자인 Angela Araujo에 따르면, 콜롬비아 TV 판매의 대부분이 삼성과 LG에 집중되어 있음. 백색가전이라 불리는 냉장고와 세탁기 등과 달리 텔레비전은 월드컵의 영향으로 교체 주기가 4년으로 짧은 편임.

 

Ericsson ConsumerLab의 라틴아메리카 담당 이사인 Diana Moya에 의하면 콜롬비아 인들은 텔레비전 시청 시간의 35%가 인터넷 컨텐츠이고, 그 경향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음.  최근 유아, 청소년 컨텐츠 증가로 스마트TV 소비 경향이 더욱 상승할것으로 예상됨.

 

ㅁ전망 시사점


콜롬비아의 경우 텔레비전 판매는 인터넷 보다는 매장을 통해 이루어짐. TV는 직접 보고 사야한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프로모션을 활용하여 대형 가전제품 매장 및 마트에 판매에 주력하는 것이 좋음.

 

콜롬비아 TV 유통 점유율

(단위:%)

-

2016

2017

2018

매장 전시 판매

97.6

97.3

97.2

인터넷 판매

2.4

2.7

2.8

자료원: Euromonitor

 

고성능 제품의 수요가 점점 증가함에 따라, 기본 기능이 충실한 저가형 모델과 더불어 프리미엄 제품의 진출도 필요함


 

 

자료원 : Euromonitor, 콜롬비아 통계청(DANE), 각종 언론사(El dinero, La Republica, El Tiempo), Kotra 보고타 무역관 자료 종합

 

 

 

출처 : KOTRA global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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