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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실버산업의 대표, 미국 홈케어 시장동향
등록일 2019.04.05 조회수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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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산업의 대표, 미국 홈케어 시장동향

- 노인인구 증가와 함께 홈케어시장 확장 중 -
- 한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언어·문화적으로 친숙한 한인 홈케어 진출 가능성 높아 - 

 

 

□ 성장하는 미국 홈케어시장
 
  ㅇ 고령 인구의 증가와 함께 홈케어시장 성장
 
    - 홈케어 서비스는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신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신체

      적 수발이나 가사활동 지원등을 비롯한 다양한 장기 요양 및 활동지원에 대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 헬스케어산업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부문
    - 메디케어 혹은 메이케이드 지원을 받아 홈케어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음.
 
      · 메디케어: 미국 연방정부가 시행하는 의료보험제도. 사회보장세를 20년 이상 납부한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에게

                     의료비 지원
      · 메디케이드: 연방정부와 주정부 차원가 함께 운영하는 의료보험제도로 65세 미만 저소득층과 장애인 대상
 
 
 
  ㅇ 홈케어 업체마다 상이한 서비스 제공
 
    - 홈케어 업체의 라이선스나 인가에 따라 제공하는 서비스가 다름.
    - 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개인간병 서비스, 방문 재활간호 서비스, 호스피스 서비스, 성인 데이케어 서비스,

      테라피 서비스 등

 

 

  ㅇ 홈케어시장 신규 주자, UPS
 
    - 미국 조지아주 샌디 스프링스에 국제 물류운송업체인 UPS(United Parcel Services)는 2019년 3월 홈케

      어시장 진출 발표
    - UPS가 백신을 운송해 간호사가 수취한 후 환자의 가정을 방문해 백신을 투여하는 서비스를 제공 

 

 

□ 미국 홈케어 시장동향 
 
  ㅇ 미국 홈케어시장은 2018년 약 928억 달러 규모
 
    - 미국 홈케어시장은 지난 5년간 연평균 3.3% 성장해 2018년 약 928억 달러 규모
    - 향후 5년간 연평균 5.7% 성장해 2023년에는 1226억 달러 규모 전망
 

 

홈케어 시장 규모 동향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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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IBIS World(2019.3.29.)

 

 

  ㅇ 홈케어시장의 주요 서비스는 전통적인 의료 및 간호 서비스
 
    - 전통적인 홈 의료 및 간호 서비스가 57.9%가 대부분을 차지
    - 그 외에도 홈 호스피스 22.1%, 홈 테라피 서비스 8.9%, 개인 서비스 6.4%로 나뉨.  

 

 

미국 홈케어시장 서비스 종류 및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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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IBIS World(2019.3.29.)

 

 

  ㅇ 텍사스, 캘리포니아에 집중 분포
 
    - 업체 분포는 인구밀집, 고령층 분포, 도시화 정도에 영향을 받음.
    - 주별로 텍사스 주 12.9%, 캘리포니아 주 10.5%, 플로리다 주 8.3%의 순으로 분포하고 있음.

 

 

업체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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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IBIS World(2019.3.29.)

 

 

□ 홈케어시장 경쟁동향

 

 

   ㅇ 미국 홈케어시장은 약 43만 개의 중소기업들이 경쟁 중

 

    - 현재 시장은 중소기업들을 중심으로 시장이 나뉘어져 있음.

    - 그러나 지난 5년간 기업간 인수합병이 매우 활발함.

 

 

시사점

 

  ㅇ 인구 고령화와 함께 홈케어시장은 더욱 확장될 전망

 

 

    - 2030년에는 모든 베이비 부머 세대 연령이 모두 65세 이상이며, 은퇴한 노년층이 미국 인구의 20%를 차지

      할 것 

    - 인구 고령화와 독거노인의 의료복지 요구 증가와 함께 홈케어시장은 확장될 전망

    - 지난 5년간 홈케어 업체 수는 연평균 4.7%씩 증가해 최근 많은 업체들이 시장에 진출을 하고 있음을 증명

 

 

  ㅇ 미국거주 한인을 위해 특화된 홈케어 업체들의 진출 활발

 

    - 문화나 언어적으로 친숙한 환경에서 있기를 원하는 환자들의 요구로 한국, 베트남, 중국 등 특정 그룹을 위한

      홈케어 업체 다수 소재

 

    - 미 통계국에 의하면 미국 거주 한인 인구의 13.1%가 65세 이상

    - 한인 인구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한인이 운영하는 홈케어 업체들의 진출이 활발

 

  ㅇ 홈케어 비즈니스 창업을 위해서는 진출하고자 하는 지역의 정보 조사가 선행돼야 함.

 

    - 주별 및 제공하고자 하는 서비스 종류별로 홈케어 비즈니스 관련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진출하고자 하는 지

      역에서의 비즈니스 등록 요건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함. 텍사스주의 경우 홈케어 비즈니스를 운영하기 위해서

      는 라이선스를 발급받아야 함.  

    - 병·의원, 보험회사, 공공기관으로부터의 추천을 통한 환자 수 확보가 중요하므로 진출 지역에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요구됨.

 


  ㅇ 전문가 의견

 

    - 홈케어 비즈니스 컨설팅 업체인 21st Century Health Care Consultants의 Carol Byrne은 홈케어 비즈

      니스를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라이선스를 받고 인가를 받기 위해 1년 혹은 그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고 말함.

 

    - KOTRA 달라스 무역관 인터뷰에 따르면 VSCC 홈케어의 A씨는 홈케어 비즈니스에 있어 가장 중요하면서도

      힘든 부분은 간호사를 비롯한 물리치료사, 간호조무사, 간병인, 통역인 등 인력 수급이라고 밝힘. 실제로 구

      인구직 사이트인 Indeed, Career Builder, Monster 등에서 홈케어 관련 채용 글을 쉽게 찾을 수 있음.

 

 

 

  ㅇ 관련 전시회 참가 및 참관을 통해 미국 홈케어시장의 동향을 살펴보고 면대면으로 대화를 나누며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것은 미국 현지 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음.

 

 

 

출처 : KOTRA 해외시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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