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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일 스포츠 테이프 시장동향
등록일 2019.04.17 조회수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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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협정한-EU FTA

 

 

 

독일 스포츠 테이프 시장동향

 

 

□ 상품명 및 선정 사유

 

  ○ 상품명 : 스포츠 테이프 또는 키네시올로지 테이프(HS Code 300510, 이 HS 코드는 접착성 피복재와 접착층을 갖는 그 밖의 물품에 해당되며, 이는 크게 반창고 및 기타로 분류되는데, 동 제품은 기타에 해당됨.)

 

  ○ 선정 사유

    - 독일에서 스포츠 테이프는 운동 전후 상해를 예방하고 근육을 보호하며, 통증을 완화하는 효능이 차츰 알려지면서 사용도가 증가하고 있음. 스포츠 선수 외에도 일반인 역시 어깨나 손목, 무릎 등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는 관계로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 편

    - 국내 선도기업은 이미 오래 전부터 꾸준히 전시회( : Medica)에 참가해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고, 이를 토대로 정기적으로 매년 일정의 물량을 시장에 공급을 하고 있는 중

    - 2018년 기준 대한국 수입은 전년 대비 +4.3%, 수입 시장 내 10위를 유지하며 꾸준한 성장세 지속

 


□ 시장 규모 및 동향

 

  ○ 시장 규모

    - 독일 스포츠 테이프 시장 규모는 통계 부재로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우나, 독일공보험협회(GKV)에 따르면, 2018년 독일 의약품 및 의료 보조기기 지출 비용은 총 159억 유로 규모*로 전년 대비 8.2% 증가함. 이 중 의료 보조기기의 규모는 84억 유로로 전년 대비 3.7%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나타냄.

     * GKV 담당자에 따르면, 스포츠 테이프는 아직 의료 보조기기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하나, 유사한 정형외과용 의료보호대 등이 포함되어 있는 의료 보조기기 등에 독일 공보험이 지출한 비용을 통해 간접적으로 관련 시장 규모 유추 가능


 

독일 의약품 및 의료 보조기기 지출 비용

(단위 : 억 유로)

자료: 독일 법정의료보험(GKV)/ Statista

 


□ 최근 3년 수입규모 및 상위 10개국 수입동향

 

  ○ 수입규모

    - 2017년 기준 HS 코드 300510의 총 수입 규모는 38,000만 달러이며, 전년 동기 대비 2.7%의 마이너스 성장세 기록

    - 2018년 기준 총 수입규모는 41,700만 달러이며,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하며 전년도의 부진을 만회

 


독일의 스포츠 테이프(HS 코드 300510 기준) 수입 현황  (단위: US$ 천, %)

 

구분

2016

2017

2018

수입규모

증가율

수입규모

증가율

수입규모

증감률

수입규모 및 성장률

390,868

2.63

380,156

-2.74

416,555

9.57

자료: GTA

 


  ○ 상위 10개국의 수입동향

    - HS 코드 300510기준 2018년 주요 수입 상위 5개국은 네덜란드(점유율 13.5%), 벨기에(11.9%), 스페인(10.6%), 미국(8.3%), 폴란드(7.9%) 등의 순이며, 상위 5개국으로부터의 수입이 모두 증가세 시현

    - 2017년 수입시장 내 4위였던 중국의 입지가 7위를 기록하며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8위인 프랑스로부터의 수입이 전년 대비 200% 이상 급상승하며 호조를 보이고 있음. 이 외에도 대 스페인, 대 미국, 대 폴란드, 대 영국 수입이 두 자리 수 이상의 증가율 기록

 

독일의 스포츠 테이프 (HS 코드 300510 기준) 주요 수입국 현황

(단위 : US 1,000$, %)

 

순위

국가

수입액

점유율

증감률

2016

2017

2018

2016

2017

2018

'18/'17

0

전 세계

390,868

380,156

416,555

100.00

100.00

100.00

9.57

1

네덜란드

38,515

54,342

56,327

9.85

14.29

13.52

3.65

2

벨기에

50,093

46,378

49,723

12.82

12.20

11.94

7.21

3

스페인

36,161

35,638

44,089

9.25

9.37

10.58

23.71

4

미국

47,582

26,023

34,595

12.17

6.85

8.30

32.94

5

폴란드

27,414

28,753

32,683

7.01

7.56

7.85

13.67

6

영국

26,872

27,060

31,864

6.88

7.12

7.65

17.76

7

중국

28,018

31,590

28,102

7.17

8.31

6.75

- 11.04

8

덴마크

23,067

23,620

22,934

5.90

6.21

5.51

- 2.91

9

프랑스

7,527

6,873

22,194

1.93

1.81

5.33

222.92

10

한국

16,295

18,404

19,192

4.17

4.84

4.61

4.28

자료원 : GTA

 

□ 대한 수입규모 및 동향

 

  HS 코드 300510기준 2017년 대 한국 수입은 약1,84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2.9%의 증가율을 기록하였으며, 수입시장점유율은 4.8%(10)로 전년 4.2% 대비 소폭의 상승세를 기록함.

 

2018년 대 한국 수입은 1,92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4.3% 상승하며 전년과 동일하게 10위를 기록함. 수입 점유율의 경우 4.6%로 전년보다는 소폭의 감소세를 나타냄.

 


□ 경쟁동향 및 주요 경쟁기업

 

  ○ 경쟁동향

    - 독일 의료용품 시장은 매우 보수적인 관계로 외국산 제품보다는 가능한 한 자국산 또는 유럽산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한 편

    - 독일 스포츠 테이프 시장에서는 주로 독일과 네덜란드, 미국을 위시한 유럽 기업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데, PhysioTape(), KT Tape®(), Apaloo(독일), PAUL HARTMANN()를 위시해 다수 기업의 제품이 다양한 가격대로 공급되고 있음

     - 기존에 운동선수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통증 완화를 위해 사용되던 스포츠 테이프는 최근 들어 일반인이 사용하기 쉽도록 제조된 제품이 출시되면서 온라인 시장의 성장세와 더불어 일반 스포츠용품으로 사용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임.

 


  선호 브랜드

    - 자국산 제품의 강점은 높은 브랜드 선호도와 품질, 납기, 시장 내 거래 네트워크 형성(현지 영업 입지 구축) 등이며, 외국산 제품의 강점은 상대적으로 기능성 대비 저렴한 가격을 들 수 있음.

    - 시장 내 1위 기업인 PhysioTape은 유럽에 최초로 의료용 테이핑 콘셉트(키네시올로지 테이핑)을 도입한 기업으로 2003년 이래 자체 브랜드 CureTape®를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이 브랜드를 한국에 소재하는 새로운 공장에서 생산해 공급 중임.

    -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KT Tape®은 스포츠 관련 통증 및 부상 치료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는 기업으로 KT Tape® Original (cotton) KT Tape® Pro (synthetic)를 포함한 다양한 운동 치료 테이프 라인을 디자인, 개발 및 공급하고 있으며,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 판매하고 있음.

    - 영국의 Meglio는 물리치료 분야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재활 치료 시장을 중심으로 주로 종합병원이나 개인병원에 고품질 사양의 제품을 공급 중임.

    - 국내 기업 역시 나사라(Nasara) 테이프나 아텍스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시장에 공급 중인데,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한국제품 현지 인지도

    - 대독 수출 제품 중 국내 브랜드로 공급되는 제품은 대표적으로 ㈜ 나사라와 ㈜아텍스 제품을 들 수 있으며, 이 외에도 국내 제조사의 대독 OEM 공급 물량도 다수 있는 것으로 파악됨.

    - 국내 키네지올로지 테이프 제조기업인 ()나사라는 2006년 이래 대 독일 첫 수출에 성공한 이래 현재 유럽 전 지역과 아시아 등으로 수출과 OEM 생산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독일 내 전문 에이전트를 통해서도 제품을 공급하고 있음.

    - 특히 나사라는 대독일 스포츠 테이프 수출 1위의 기업으로 독일 시장에서의 인지도도 상당한 편이며, 96%의 면소재와 4%의 스판덱스로 제작돼 탄력성이 있고 통기성이 좋으며, 붙인 채로 샤워도 가능하고 2~3일 동안 착용이 가능하며 쉽게 떼어낼 수 있다고 함. 10개의 다양한 색상의 제품이 제공됨.

    - 또한 동사는 일반 범용 제품 외에도 테이프를 제작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개인에게 여러 형태의 패키지와 디자인을 제공하여 테이프 제품을 생산하는 서비스를 병행하고 있어 주목을 끎.

    - 특히 동사는 독일 올림픽 스포츠협회(DOSB) 및 독일 응용 스포츠 의학 아카데미(DAASM) 인증을 취득해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하고 있음.

    - ㈜아텍스는 전통 있는 독일 의약기기 전시회 메디카(Medica)에 이미 수년 전부터 참석해 꾸준히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으며, 바이어와 오랜 신뢰 있는 관계를 구축해 안정적으로 시장 내 제품을 공급하고 있음.

    - 동사 제품은 인체에 무해한 저자극성 라텍스 Free 원단으로 제품 사용시 이질감을 최소화하고, 저자극성의 아크릴계 접착제를 사용해 피부 트러블이나 가려움증도 최소화함.

    - 가드리샤의 아레스 키네시올로지 테이프는 키네시올로지 테이핑 요법 전용으로 사용되는 순면의 탄력성을 가진 테이프로 전 세계 50여 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는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대독 수출을 하였으나, 현재는 독일 시장보다는 다른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제품을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됨.

 


□ 유통구조

 

  동 품목은 주로 병원, 약국, 의료 및 위생용품 전문유통점(Sanitaerhandel), 온라인 약국 및 일반 온라인 시장 등을 통해 공급되고 있으며, 이 외에도 OEM 제품의 경우 직접 제조사에 공급이 이뤄짐.

    -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리테일러(Retailor)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데 비해 독일의 경우 병원용품이나 약국 등을 통해 공급이 주로 이뤄지고 있다고 함.

    - 키네시올로지 테이프를 이용한 테라피는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를 이용하는 치료사는 별도의 의료 교육을 받아야 하며 스포츠 테라피 분야의 지식을 갖춰야 한다고 함.

     *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스포츠 테이프를 주로 사용하는 직업을 가진 물리치료사, 의사, 자연요법 치료사, 마사지사, (스포츠) 트레이너 등에게 기본적인 직업 교육 외에 키네시올로지 테이프 사용을 위한 특별한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고 함. 경우에 따라서는 독일 제조기업이 주도 하는 키네시올로지 테이프 사용을 위한 특별 세미나가 개최되기도 함.

 

  ○ 동 제품은 품목의 특성상 의료용품으로서뿐만 아니라 스포츠 용품으로도 판매가 가능한데, 최근 들어서는 아마존 등을 통한 온라인 판매가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일반 소비자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됨.

    - 또한 온라인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독일에서 온라인 약국의 입지도 날로 확대되고 있는데, Apo.de aposalis, Deutsche Internet Apotheke® 등의 인터넷 약국이나 Vitalisto 등의 위생 및 의료용품 전문점에서 널리 판매되고 있음

 

  ○ 이 외, 다른 제품과는 달리 동 제품은 스포츠업계 전문 운동선수가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각 스포츠팀의 구매팀이 유통업계 또는 약국을 통해 일괄 구매해 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동 품목의 경우 중소중견기업이 해외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지사 설립 등을 통한 직접 납품보다는 해당 지역 내 폭 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한 독일 유망 수입 벤더 발굴을 통해 약국이나 위생용품 전문 유통기업 등을 간접 공략해 우회 납품하는 것이 유리

    - 또 일부 테이프 제조사의 경우 OEM 계약에도 관심을 갖고 있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이 경우 제품 분석 등으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과의 거래에 인내심을 갖고 대응해야 할 필요가 있음.

 

  ○ 동 품목의 경우 무게가 크게 나가지 않아 원거리에서도 물량 공급이 가능하므로 현지 진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볼 수는 없으나, 전시회를 통한 지속적인 홍보나 참가 이전 벤더 발굴을 통해 시장 진입이 가능할 수 있음.

    - 또한 대형 의약용품 유통기업 관계자에 따르면, 독일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제품 포장이나 안내 설명서 등이 독일어로 작성되어야 하며, 이미 납품을 하고 있는 경우라면, 상세한 제품 관련 자료를 구비하는 것이 시장 진출 확대에 유리하다고 함. 한국에서 보다는 독일 내에서 제품 활용 방법에 대한 인지도가 낮은 편이므로 상세한 사용방법이나 제품의 효능을 테스트한 결과물을 제공하는 것이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임.

 

□ 관세율, 수입 규제 및 인증

 

  ○ 수입관세율

    - 일반 관세율 : 0%

    - 한국산 제품 관세율 : 0%

     * 통관시 유의사항: 2011년 이래 한-EU FTA 협정이 발효되었으나, 모든 수출기업이 자동적으로 관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건 당 6,000 유로 이상 수출 시, 관세청을 통해 소정의 절차를 거쳐 반드시 인증수출자 자격을 취득해야만 관세 혜택 수혜 가능 (FTA 무역종합지원센터 사이트(http://okfta.kita.net) 참조 요망)

    - 최대 수입국 제품 관세율 : 0% (HS 코드300510 기준)

 

  ○ 수입규제

    - 별도의 아래 CE 인증을 제외하고 일반 소비자용으로 판매하는 경우에 특별한 수입규제는 없으나, 약국에서의 판매를 위해서는 PZN(Pharmazentralnummer : 중앙제약번호)이 필요하며, 이는 제조사, 유통기업, 수입기업 등이 IFA GmbH(전문 의약품 정보센터)를 통해 진행 가능(유료)

     * PZN : 독일 내 통합된 의약품, 의료보조기기, 기타 약국제품을 위한 표기 번호로 총 8개의 숫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품 포장재에 별도 표기됨.

 

PZN 번호 사례

자료원 : IFA GmbH

 

    - 독일 내 의료보조기기 유통을 위해서는 독일공보험협회(GKV-Spitzenverband)에 의료보조기기로 등재가 되어야 의료진을 통한 처방이 가능한데, 동 기관 담당자 인터뷰 결과 스포츠 테이프의 경우 의료보조기기에 포함이 되지 않으며, 대체 치료 방법의 분야로 분류되므로 독일 의료보험이 그 비용을 부담하지 않는다고 함.

    - 그 이유로는 이러한 제품을 통한 테라피의 효능 등에 대한 인정이 아직 이뤄지지 않은 점을 듦.

 

  ○ 인증

    - 의료 제품으로 독일을 포함한 유럽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CE 인증이 반드시 요구됨.

     * CE 마크가 없는 제품은 유럽시장에서 반입 및 판매를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으며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제품을 수입, 판매할 경우 개선명령, 표시금지명령, 제품회수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규제

     * CE마킹은 해당 제품에 대해 특정 지침을 요구하는 장소를 제외하고 판매와 서비스를 수행하는 제품에는 반드시 시장 출하 전에 부착되어야 함

     * CE마크를 부착하기 위해서는 설계단계에서부터 제품에 사용되는 부품을 신중히 선택하여 주요 부품에 대한 인증서(선언서 포함) 및 관련기술자료를 보유해야 하며, 기술문서 구성시 부품관련 자료를 첨부해야 함.

     * 유럽인증기관(NB : Notified Body)의 승인이 필요한 경우 제품의 설계, 시험, 사용상의 안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므로 국내업체의 경우 여러 승인기관과 기술협정이 체결되어 있는 국내 시험소를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

    - 이 외 의무인증은 아니나 독일 올림픽 스포츠협회(DOSB)독일 응용 스포츠 의학 아카데미(DAASM)를 통한 품질 인증을 취득할 경우 제품 신뢰도 향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DOSBDAASM 품질 인증

자료원 : 각 기관 홈페이지

 

    - 관련 업계는 대체로 이 외,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인증 등도 보유

 

□ 시사점

 

  ○ 의료 강국인 독일 내에서 의료용품이자 스포츠용품인 스포츠 테이프의 활용도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한국의 수출 역시 지난 10여년 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옴.

    - 다만, 전반적으로 시장의 수요에 부응하여 꾸준히 수출은 되고 있으나, 큰 폭의 수출 물꼬를 트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이 제품은 의료용품으로서뿐만 아니라 스포츠용품으로서도 공급되고 있기 때문에 타깃별 진출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며, 최근 일반 소비자를 중심으로 크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인터넷 약국을 통한 판로 개척도 중요할 것임.

    - 더 나아가 OEM 제품으로의 공급 레퍼런스가 충분할 경우 브랜드로서 직접 시장에 접근하며, 인지도를 확보하는 것도 필요할 것임.

 

  ○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제품을 직접 전시하고 관심 바이어와 관련 업체들이 모이는 전시회를 통한 B2B 접촉이 가장 효과적인데, 동 제품의 타깃 시장에 따라 아래와 같이 의료용품으로서는 Medica, 스포츠용품으로서는 FIBO ISPO 등의 참가가 바람직함.

    - 특히 독일에서는 전반적으로 이 품목에 대한 인지도가 높지 않고, 아직 그 효능에 대해서 인정받기도 쉽지 않은 관계로 가능한 한 제품 시연과 더불어 구체적인 효능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전시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일 것임.

 

전시회명(현지어명)

MEDICA

전시회명(한국어)

뒤셀도르프 의료기기 전시회

전시품목

각종 의료기기 및 소모품, 약학 및 실험실 기기 등

개최국가/도시/개최주기

독일/뒤셀도르프/매년

규모(참가업체수)

6,070 (2018년 기준)

개최기간(2019/ 2020)

2019.11.18~11.21./ 2020.11.16~11.19.

웹사이트

www.medica.de

 

전시회명(현지어명)

FIBO

전시회명(한국어)

헬스, 웰니스 건강 관련 전시회

전시품목

물리치료, 기업 건강 매니지먼트, 그룹 및 아쿠아 피트니스, 트레이닝, 컨설팅 서비스, 웰니스 & 뷰티, 패션, 인테리어

개최국가/도시/개최주기

독일/쾰른/매년

규모(참가업체수)

1,133 (2019년 기준)

개최기간(2019/ 2020)

2019.4.4~4.7./  2020.4.2.~4.5.

웹사이트

www.fibo.com/de

 

 

전시회명(현지어명)

 

ISPO

 

전시회명(한국어)

 

국제 스포츠용품 및 패션 전시회

 

전시품목

 

스포츠화, 스포츠웨어, 기능성 섬유 및 직물, 아웃도어 패션, 인라인 스케이트, 배드민턴 장비, 헬스/피트니스 용품, 등산장비, 유지보수장비, 겨울 스포츠용품, 스키, 스노우보드, 스쿼시장비, 탁구장비, 테니스장비, 스포츠 액세서리 등

 

개최국가/도시/개최주기

 

독일/뮌헨/매년

 

규모(참가업체수)

 

2,943 (2019년 기준)

 

개최기간(2019/ 2020)

 

2019.2.3~2.6/ 2020.1.26~1.29

 

웹사이트

 

www.ispo.com

 

 

 

출처 : KOTRA 해외시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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