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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캐나다 화장품시장
등록일 2019.07.08 조회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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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협정한-캐나다 FTA

 

 

 

캐나다 화장품시장

 

- 캐나다 화장품 시장의 키워드는 친환경과 프리미엄 -

- 포화된 캐나다 화장품 시장진출을 위해서는 밀레니얼 세대 공략이 필수 - 

 

 

상품명 및 HS Code

 

  ○ 상품명: 화장품

 

 

  ○ HS Code: 3304

 

 

 

시장 규모 및 동향

 

 

 

  ○ 2018년 캐나다 화장품 시장은 전년대비 2.48% 증가한 약 111억 캐나다달러를 기록

 

    - 최근 5년간(2014~2018년) 연평균 2% 수준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 기초 화장품 시장은 약 23억 캐나다달러 규모이고 색조 화장품은 약 17억 캐나다달러 규모

    - 한편, 프리미엄 화장품은 시장의 29.8%를 차지하며 약 33억 캐나다달러를 기록

 

   

 

캐나다 화장품 시장 규모 (단위: C$ 백만, %)

 

2014

2015

2016

2017

2018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10,037

2.08

10,322

2.84

10,572

2.42

10,810

2.25

11,078

2.48

 

자료: 유로모니터(Euromonitor)

 

 

  ○ 소득 증가에 따라 화장품 소비 형태가 다량의 저가형에서 소량의 프리미엄 화장품 구매(Premiunisation)로 변하고 있는 추세

    - 베이비붐 세대의 소득 수준 증가가 프리미엄 화장품 수요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 또한, 결혼 시기가 점차 늦어지는 사회적 현상에 따라 잉여소득이 높은 미혼 여성들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지출 증가가 이어지고 있음.

 

 

  ○ 캐나다 전반에 걸친 친환경 제품 수요가 증가가 화장품 시장에까지 영향을 미쳐 주요 소매 채널에서 취급하는 친환경 제품이 눈에 띄게 늘고 있음.

    - 특히 밀레니얼 세대에서 친환경제품 수요가 늘고 있음.

    - 이는 건강과 미용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제품 구매 시 브랜드 인지도뿐만 아니라 친환경 성분 등 다양한 부분을 고려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 때문인 것으로 분석됨. 

 

프리미엄 브랜드 및 친환경 제품 전문매장 전경

 

 

: 왼쪽부터 Shoppers 프리미엄 브랜드 전문 매장 beautyBoutique, Whole Foods 매장 내 친환경 화장품 전문 매대

 

자료: Shoppers 페이스북, 글라스도어(Glassdoor) Whole Foods 페이지 

 

 

캐나다 주요 친환경 화장품 브랜드 소개

 

브랜드명

제품 사진

특징

Bite Beauty

 - 동물 실험을 하지 않은 립 라이너, 립스틱 등 색조 제품

 - 최근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채식주의(Vegan) 립 제품 발매

BKIND

 - 동물 실험을 하지 않고 100% 천연식물을 사용한 스킨케어, 색조 제품

Demes Natural Products

 - 동물 실험을 하지 않고 100% 천연식물을 사용한 스킨케어, 색조 제품

Graydon

 - 유기농·식물성 원료로 만든 고급 스킨 케어 및 헤어 제품

Ilia

 - 유기농·식물성 원료를 사용 및 스킨 케어 성분이 함유된 메이크업 제품

Zorah Biocosmetiques

- 모든 제품(스킨케어부터 색조 화장품) 유기농 인증을 완료

- 재활용 가능한 화장품 용기 및 종이(안내책자) 사용을 통한 친환경적인 사업 운영

 

자료: 각 기업 웹사이트

 

 

  ○ 한편, 글로벌 기업들은 캐나다 시장진출을 위한 방안으로 인수합병을 적극 활용 중

 

    - 프랑스의 로레알(L’Oreal)은 중·저가 기초화장품 시장 확대를 위해 2017년 캐나다 유명 제약회사인 발린트(Valeant)의 세라비, 아크네프리, 앰비(CeraVe, AcneFree, Ambi) 등을 인수

    - 미국의 에스티로더(Estee Lauder)는, 2017년 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화장품 기업 데시엠(Deciem)의 지분 28%를 인수하며 캐나다 시장 내 영향력 확대

    - LG생활건강 계열 브랜드인 더페이스샵 역시 2013년 캐나다 현지 브랜드였던 후르츠 앤 패션(Fruits and Passion) 인수를 통해 캐나다 시장에 진출함.

 

 

수입동향

 

 

 

  ○ 2018년 캐나다의 화장품(HS Code 3304 기준) 수입액은 전년대비 5.76% 증가한 22억 캐나다달러를 기록

 

    -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소재하고 있는 미국으로부터의 수입이 56.48%로 가장 높았으며, 프리미엄 화장품 주요 생산지인 유럽(프랑스(11.5%), 이탈리아(8.6%))으로부터의 수입이 그 뒤를 이음. 


 

캐나다 화장품(HS Code 3304) 수입동향 (단위: C$ , %)

 

순위

국가

2016년

2017년

2018년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1

미국

1,096,485

57.52

1,198,698

58.20

1,230,344

56.48

2

프랑스

214,037

11.23

223,366

10.84

251,275

11.53

3

이탈리아

157,973

8.29

56,393

7.59

187,248

8.60

4

중국

84,038

4.41

102,472

4.97

99,624

4.57

5

한국

48,537

2.55

55,174

2.68

75,426

3.46

6

독일

70,964

3.72

64,134

3.11

57,439

2.64

7

일본

28,618

1.50

35,678

1.73

52,105

2.39

8

캐나다(재수입)

34,823

1.83

44,579

2.16

43,133

1.98

9

영국

43,789

2.30

43,977

2.14

42,965

1.97

10

스위스

23,495

1.23

25,698

1.25

26,469

1.22

-

기타

103,481

5.43

109,626

5.32

112,485

5.16

합계

1,906,239

100.00

2,059,794

100.00

2,178,512

100.00

 

자료: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으로 한국산 화장품에 대한 관세철폐와 한류 콘텐츠에 대한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 증가로 한국산 화장품의 캐나다 수출은 지속 증가하고 있음.

    - 한국산 화장품의 수입 규모는 전년(2017)대비 36.7% 가량 증가함.


 

  ○ 캐나다 화장품 시장은 수입이 매출액의 약 20%를 차지하는 등 수입 의존도가 높은 편

    - 2018년 기준, 캐나다의 화장품 전체 매출은 약 111억 캐나다달러이며 수입은 약 22억 캐나다달러 규모

 

    - 품목별로는 색조화장품 보다는 기초화장품에 대한 수입의존도가 높게 나타남.

 

 

경쟁동향

 

 

 

  ○ 캐나다 화장품 시장은 기초화장품, 색조화장품 등 분야를 막론하고 글로벌기업 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양상

 

    - 로레알(L’Oreal, 17.7%), 프록터 앤 갬블(Procter & Gamble, 9.0%), 존슨 앤 존슨(Johnson & Johnson, 7.0%), 에스티로더(Estee Lauder, 6.7%) 등의 글로벌기업은 각각 6%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음. 

 

캐나다 기초 화장품 시장의 브랜드별 점유율 (단위: %)

 

순위

브랜드

기업명(국가)

점유율(2018년 기준)

1

Procter & Gamble(미국)

9.0

2

Johnson & Johnson(미국)

5.5

3

Estee Lauder(미국)

5.0

4

L'Oreal(프랑스)

4.7

5

L'Oreal(프랑스)

3.5

6

L'Oreal(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