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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협, 두바이·아부다비에 스타트업 사절단 파견
등록일 2020.03.03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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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두바이·아부다비에 스타트업 사절단 파견

AI·헬스케어·한류콘텐츠 등 10개 스타트업, 현지 70여개사와 상담



▲2월 27일 한-UAE 스타트업 사절단이 아부다비 상공회의소 회원사들과 네트워킹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무역협회 제공]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국내외 전시·상담회가 대거 취소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무역협회가 아랍무역협회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부분의 전시 및 상담회가 취소되는 가운데 국내 스타트업의 중동시장 개척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무역협회는 강남구와 공동으로 2월 24일부터 5일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두바이와 아부다비에 ‘한-UAE 스타트업 수출·투자유치 사절단‘을 파견했다고 3월 1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에는 지난 1월 미국 세계가전박람회(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비트센싱(자율주행), 엔씽(스마트팜), 룰루랩(뷰티) 등 강남구 소재 스타트업 5개사를 포함해 인공지능(AI)·헬스케어·스마트시티·한류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10개사가 참가했다.

사절단은 2월 25일과 26일에 두바이의 혁신동력 발굴을 위해 왕세자가 직접 운영하는 두바이미래재단과 두바이공항자유특구 등을 방문했다. 또한 현지 유력 투자자 및 바이어 50여 개사와 1대1 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아울러 27일에는 아부다비로 자리를 옮겨 아부다비상공회의소, 아부다비투자청 등 현지 지원기관 및 투자자 20여 개사와 만났다. 이번 만남을 통해 비트센싱과 크레스콤은 아부다비 왕실 펀드인 UD개발투자와 투자의향서를 체결하기도 했다.

이동기 무역협회 혁신성장본부장은 “UAE는 포스트오일 시대에 대비해 경찰청, 보건청, 이민국 등 정부 부처들이 혁신 과제를 공동으로 발굴·수행하고 있다”면서 “특히 AI, 헬스케어, 블록체인, 스마트시티 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우리 스타트업들의 진출 여지가 크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무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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