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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호주/파푸아뉴기니 자원협력위원회 에너지·자원 협력 논의
등록일 2014.05.02 조회수 4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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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주/파푸아뉴기니 자원협력위원회 에너지·자원 협력 논의
- 제27차 한-호주 자원협력위 개최, 파푸아뉴기니와도 협력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한-호주 FTA 정식서명후 양국정부간 첫 공식협의체로서 한진현 차관을 수석대표로 '제27차 한-호주 자원협력위원회'를 '14년 4월 29일 개최하였음.

 

 ○ 한국측 대표단은 한전, 광물자원공사, 가스공사 등 에너지관련 기관과 대한상의, 대우인터내셔널, 한일시멘트, 우리해양 등 민간기업으로 구성함.

 

 

□ 이번 한-호주 자원협력위원회는 한-호주 FTA 공식서명 후속조치로 한-호주 FTA 활용분야로 에너지·자원 분야와 플랜트, 화학 등 그 연관 제조업 분야까지 포괄하는 협력분야를 논의하였음.

 

 ○ 양국은 이번 자원협력위에서 유연탄 개발투자 협력, 플랜트 건설협력, 인프라 개발에 필요한 금융협력, 광산개발 인력양성협력 등의 이슈에 대해서도 논의함

 

 ○ 특히, 양국은 광산부산물 활용협력 분야와 GTL FPSO*(선상의 해상 천연가스로부터의 액상연료 제조공정)분야의 MOU를 체결함으로 우리나라의 우수한 제조기술과 호주의 에너지자원 분야의 협력을 도출하는 성과를 거둠

   * MOU체결 : 지질자원연구원과 퀸즈대학 지속가능광물기관(SMI, Sustainable Mineral Institute)간 MOU (광산부산물 연구및활용분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와 호주연방과학원(CSIRO)간 MOU (GTL FPSO 공정연구 분야)

   * GTL FPSO(Gas to Liquid Floating Production Storage and Offloading) : 부유식 석유생산 저장 하역 설비(FPSO)의 선상에서 해상 천연가스로부터 액상연료(GTL)를 제조하는 공정

 

 

□ 한진현 차관(수석대표)은 “호주가 우리나라의 광물자원 최대공급국이고 한국의 해외광물자원분야 최대투자국으로 우리나라 에너지 안보와 광물자원의 안정적 확보에 있어 중요한 파트너임”을 강조하고, “에너지 자원 분야뿐 아니라 한국의 제조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협력분야를 발굴하는 등 FTA를 활용한 협력분야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 대표단은 호주 방문에 이어 구리, 금, 은 등 광물과 천연가스가 풍부한 자원신생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파푸아뉴기니를 방문하여 제3차 ‘한-파푸아뉴기니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양국간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임.

   * (한-파푸아 자원협력위 의제) 가스·LNG, 에너지·자원개발, 광해방지협력
   * MOU체결 : 광해관리공단-파푸아뉴기니 광물자원청(광해방지협력)

 

 ○ 또한, 부대행사로 ‘제1회 한-파푸아뉴기니 무역투자포럼’을 개최하여 발전 가능성이 높은 파푸아뉴기니에 인프라 및 플랜트 건설 분야에 대한 한국기업인들의 사업기회와 진출가능성을 탐색할 계획.

 

 ○ 한진현 차관은 파푸아뉴기니 총리와의 면담에서 “파푸아뉴기니와 에너지·자원 및 플랜트 건설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을 밝힐 계획임.

 


붙임 : 1. 한-호주/파푸아뉴기니 자원협력위 개최 계획. 1부.
         2. 지질자원연구원 - 지속가능광물기관(SMI) MOU. 1부.
         3. KIST -연방과학원(CSIRO) MOU. 1부.
         4. 광해관리공단 - 파푸아뉴기니 광물자원청 MOU. 1부. 끝.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문의 : 구주통상과 공성호 사무관 ☎ 044-203-5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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