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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호,한-뉴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현지설명회 개최
등록일 2016.11.21 조회수 4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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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한-뉴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현지설명회 개최

- 뉴질랜드 수출 상담회와 입점 상담회 등 수출 회복 총력 지원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한-뉴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1주년과 한-호 2주년을 앞두고 11.22(화)에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11.24(목)에는 호주 시드니에서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현지설명회를 개최한다.

 
  ㅇ 호주·뉴질랜드와의 자유무역협정(FTA)은 발효된 지 2년도 되지 않아 적극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자유무역협정 활용도를 높이고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명회를 준비하게 되었다.

 
  ㅇ 설명회에서는 양국의 바이어와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자유무역협정 활용 정책을 소개하고, 유망  품목과 교역 확대방안, 자유무역협정 활용 성공사례 등을 공유한다.

 


□ 특히, 뉴질랜드에서는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수출 초보기업은 수출기업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수출상담회도 진행한다.

 
  ㅇ 뉴질랜드는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만7천 달러(‘15)로 높은 구매력을 가지고 있는 반면 제조업 기반이 약해 공산품의 수입 의존도가 높아 틈새시장을 적극 공략하면 소기의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ㅇ 상담회는 11.22(화) 13시 부터 오클랜드 그랜드밀레니엄호텔에서 바이어와 1 대 1 상담으로 진행되며, 11.23(수)에는 대형 유통채널인 123마트*에 입점·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 입점 상담회도 추진한다.

 

     * 생활용품 수입·유통업체로 뉴질랜드 전역에 50여 개의 리테일 매장 운영

 

  ㅇ 이에 앞서 지난 10월 수출상담회 참가업체를 공모하고 17개 신청업체에 대해 시장성 평가를 거쳐 캠핑용 발광다이오드(LED) 랜턴, 식품포장기 등 현지 유망 진출 품목을 생산하는 6개 중소기업체를 선정했다.

 


□ 이호동 통상국내대책관은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과 한-뉴 경제인연합회에서 주최하는 □한-뉴 자유무역협정(FTA) 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우리나라의 자유무역협정 정책과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 활용방안을 소개하면서,

 
  ㅇ 비관세장벽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최근의 통상 흐름과 관련하여 “궁극적으로 전 세계와 개별국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정책은 보호무역이 아닌 자유무역”이며, “우리나라는 글로벌 통상질서 재편 논의에 적극 참여해 자유무역의 확산에 노력”할 것임을 강조한다.

 

 

 

붙임 : 1121(22일조간) 홍보협력과, 한-뉴, 한-호 FTA 활용 현지설명회 개최 1부. 끝.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홍보협력과 (문의 : 김세희 사무곤 ☎044-203-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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