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TA소식 FTA뉴스

FTA 뉴스

보기 테이블
제목 산업부, 對美통상협의회 2차회의 개최
등록일 2016.12.29 조회수 1825
국내외구분
관련협정한-미 FTA
첨부

 

 

 

산업부, 對美통상협의회 2차회의 개최
- ①한미 FTA의 상호호혜성 공감대 확산, ②FTA 충실 이행,
③에너지·제조업·인프라 분야 새로운 협력사업 발굴 등 추진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16.12.28일(수) ‘對美통상협의회*’(산업부장관, 무역협회 회장 공동 주관) 2차 회의를 개최하였음
* 美대선(’16.11.7)에 따른 통상환경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합동 ‘對美통상협의회’ 출범(11.23) 이후 월 1회 운영 중
 

ㅇ 이번 회의는 1차 협의회 이후 논의된 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그간 각 기관별로 검토한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정책 분석을 토대로 향후 한미간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됨
 

< 제2차 對美통상 협의회 개요 >
 

ㅇ 일시 장소 : ‘16.12.28 (水) 10:00∼12:00, 무역협회
 

ㅇ 참석자 : 산업통상자원부장관·무역협회장 (공동위원장), 대한상의 부회장, 업종별협·단체 회장, KOTRA·무역보험공사 사장, 수출입은행, 민·관 연구기관장
 

ㅇ 발표안건 :  

① (무역협회) 한미 통상관계 증진활동 추진(안),
② (KIEP) 對美 주요이슈 및 통상 동향,
③ (KIET) 新정부 통상정책 대응 및 협력 방안,
④ (POSRI) 新정부인프라투자·에너지정책 변화에 따른 사업협력 방안 등
 

 

□ 주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미국 新정부의 통상정책 방향을 예단하지 않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요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ㅇ “우선, 한-미간 교역·투자·일자리 확대의 틀로 자리매김한 한미 FTA의 상호 호혜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특히 미국내 일자리 창출 등 win-win효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것”이며,
 

ㅇ “한미 FTA의 충실한 이행을 통해 상호 호혜적인 협력을 확대하고, 양국간 통상현안도 한미 FTA의 틀에서 원만히 해결”하는 한편, “미국 新정부의 새로운 정책기조를 활용해 우리에게 필요하고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협력과제를 발굴해 기업들의 현지진출을 도울 계획”임을 밝혔음
 

 

□ 이어진 안건 발표에서, 무역협회는 향후 ‘新정부 출범(‘17.1.20) 이후 단계적으로 미국내 주요 씽크탱크와의 교류 확대, 對美경제협력사절단 파견 등 민간차원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으며,
 

ㅇ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향후 美-中간 통상마찰 가능성이 우리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엔·유로화 약세 가능성에 따른 수출 가격 경쟁력 저하 우려 등을 지적하였고,
 

ㅇ 산업연구원(KIET)은 향후 우리 기업들이 수출지역 다변화(자동차), 美현지기업 M&A(석유화학), 美시장 내 제품 차별화(섬유) 등의 전략으로 대응할 필요성을 강조하였음
 

 

□ 주 장관은 “최근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와 업계의 긴밀한 협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라고 평가하며,
 

ㅇ 금번 협의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을 검토·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관계부처·업계와의 긴밀한 논의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 대미통상협의회 2차회의 보도자료 1부. 끝.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총괄과 (문의 : 김준겸 사무관 ☎044-203-5622)

 

 

 

 

다음글 한·중 자유무역협정 제1차 공동위원회 개최
이전글 중미 6개국, 프로젝트 신시장 진출 방안 한자리에서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