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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TA활용, 중소기업 수출확대와 신규 수출기업 양성에 필수사항
등록일 2017.01.12 조회수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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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활용, 중소기업 수출확대와 신규 수출기업 양성에 필수사항
- 지난해 무역협회 FTA 컨설팅,
83개 신규 수출기업 양성 및 150개 FTA활용기업 5천만 달러 수출 달성 지원 -

 

 

  한국무역협회 FTA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정관 무역협회 부회장)가 2016년‘OK FTA 현장방문 컨설팅’서비스를 받은 464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FTA를 활용한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서 응답 업체(337개사)의 44.5%(150개사)가 ‘FTA를 활용해 수출이 발생’했으며, 전체 수출금액은 약 5천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특히, 이들 150개 기업 중 내수기업이었던 83개사가 FTA를 활용해 처음으로 수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FTA종합지원센터가 시행하는 ‘OK FTA 컨설팅’의 수혜기업은 2015년 대비 31.4% 늘어난 464개였으며, 이중 61.4%인 285개가 한-중 FTA 활용을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혜기업 중 242개사가 관세청으로부터 원산지증명 능력을 인정받아 원산지인증수출자* 자격을 취득했는데 이들 업체는 향후 원산지증명서 신청 시 신청서류 간소화 혜택이 제공되어 FTA활용이 보다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원산지인증수출자제도 : 관세당국이 원산지증명 능력이 있다고 인정한 수출자에게 원산지증명서 발급절차 또는 첨부서류 간소화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

 

  FTA종합지원센터 김상모 단장은 “내수기업들이 수출기업으로 전환하는 사례가 늘어날 수 있도록 FTA활용도 제고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하며, “FTA종합지원센터는 올해에도 500개 이상 현장방문 컨설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붙임 : 참고자료 1부.  끝. 

 

 

 

출처 : 한국무역협회 FTA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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