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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업부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에 대비한 본격대응체제 가동
등록일 2018.07.12 조회수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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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에 대비한 본격대응체제 가동

 

 
□  미국 무역대표부(USTR)은 ‘18.7.10일(현지시간) 301조에 의거하여 약 2,000억불 규모(6,031개 품목)對中수입에 대한 10% 추가 관세부과 계획을 발표하였음

 

* ‘18.8.17 서면의견서 접수 마감 → ’18.8.20-23 공청회 개최 → ‘18.8.30 반박의견서 접수 마감

 

ㅇ  금번 미국의 추가 관세부과 대상에 공산품, 축산품, 농식품, 섬유,의류 등 다양한 품목들이 포함

 

□  금번에 2,000억불 추가 관세부과 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산업부는 미-중간 무역분쟁의 장기화 확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1단계 조치로서 민관합동 대응체제의 본격가동에 들어감

 

- 우선, 금번 2,000억불 추가 관세부과로 인해 1.우리 수출에 미치는 영향, 2.업종별 파급효과 및 3.對中투자기업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하여 산업연구원 업종별 협-단체가 공동으로 분석에 착수하였음

 

- 코트라 , 무역협회 등과 함께 해외 주요 수출시장에 미치는 영향주요 바이어 동향에 대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수출대체선 발굴 등 필요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

 

향후 중국의 대응방향 등 미-중간 무역분쟁 전개상황에 따른 시나리오별 대응방안도 마련중에 있음

 

□  아울러 산업부는 민관합동 대응의 일환으로 7.12(목) 오전 강성천 통상차관보 주재로 1.미중 무역분쟁관련 실물경제 대응반 회의, 2. 美 자동차 232조 관련 민관합동 TF회의를 연이어 개최할 예정임


 

 

 「미중무역분쟁 실물경제 대응반 회의」

 

- 일시/장소 : ‘18.7.12(목) 08시,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11F)

 

- 참석자 : 강성천 통상차관보 주재, KOTRA ,무역협회 ,무역보험공사 등 수출지원기관, 8개 업종별 단체,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등 연구기관


 

 「美 자동차 232조 관련 민관합동 TF회의」

 

- 일시/장소 : ‘18.7.12(목) 10시,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11F)

 

- 참석자 : 강성천 통상차관보 주재, 기재부,외교부,국방부 등 관계부처 국과장, 현대기아차 등 국내완성차부품기업

 

회의후 결과 보도참고자료 배포예정


 

□  7.13(금) 08시 기재부 1차관 주재로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여 미중 무역분쟁 심화에 따른 범부처 대응방안을 논의할 계획임

 

 

붙임 : 첨부사항 표시 ( 미중통상분쟁 장기화 대응 1부. 끝.)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동북아통상과 (문의 : 주원석☎044-203-5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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