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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업부, 원/달러 환율 변동성에 대비,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옵션형 환변동 보험 지원 연장
등록일 2018.10.04 조회수 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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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원/달러 환율 변동성 대비,중소·중견기업의 옵션형 환변동 보험 지원 연장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최근 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라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작년 11 20일부터 금년 9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던 옵션형 환변동 보험 지원안을 금년 11월 9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 원/달러 평균(한은) : (‘18.6월)1,095.96 → (7월)1,123.05 → (8월)1,120.96→ (9.1~28일) 1,120.19
 
지원 사항은 환율 상승시 기업들에게 환수금 부담이 없는 옵션형 환변동 보험 한도를 3배 확대(1백만 달러 → 3백만 달러)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ㅇ 이와 함께 10월 5일 무역보험공사 18층 대강당에서 수출 중소?중견기업 대상으로 ‘무역보험 외환포럼’을 개최하여 향후 환율전망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들의 환위험관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무역보험 외환포럼 개최 계획 >
 
 
 
일시/장소 : 10.5.(금) 15:30~17:30 / 무역보험공사(서울 종로구 소재) 18층 대강당
 
참석대상 : 수출 중소중견기업
 
내용 : ① ?외환시장 동향 및 2019년 환율전망? 발표(신한은행)② 환변동 보험 및 환위험관리 지원제도 안내(무역보험공사)③ 수출기업 환위험관리 관련 질의?응답

□ 이번 조치는 올해 11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11. 7. ~ 8.) 회의 일정을 고려해 올해 11월 9일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하며, 회의 결과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조치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이원희 산업통상자원부 수출입과장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장기화와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신호로 신흥국 통화 등 원달러 환율의 내재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진단하고,
 
 “산업부는 시장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해 환율 동향을 업계와 공유하고, 수출기업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붙임 : 첨부사항 표시 ( 환변동 보험 연장 1부. 끝.)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수출입과 ( 문의 : 이영주 ☎044-203-4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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