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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력기업의 도전적 수출을 위한 무역보험 개편방안 모색
등록일 2018.11.14 조회수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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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기업의 도전적 수출을 위한 무역보험 개편방안 모색

 

- 주력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하여 무역보험 지원 강화방안 논의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8.11.13.(화) 15:30,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무역보험의 수출 기여효과 제고를 위하여 주력 수출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ㅇ 이번 간담회는 주력 수출기업의 도전적인 수출 시장?품목 다변화를 위해 효과적인 무역보험 지원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

 ㅇ 이날 총 12개의 주력 수출기업 수출업무 담당자가 참석하여 토론을 통해 최근 교역환경의 불확실성 증가에 따른 수출애로를 공유하고, 무역보험이 대내외 리스크 완화 및 수출증대에 어떻게 기여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견을 제기했다.

   

【 행사개요 】

?일시/장소 : ‘18.11.13(화) 15:30~17:00 / 무역보험공사 11층 대회의실
 
?참석자 : (산업부) 수출입과장, 담당 사무관 등(무 보) 단기사업실장, 단기지원팀장, 제도기획팀장 등(기 업) 주력 수출기업 12개사 수출업무 담당자 *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대우, SK네트웍스, 한화 등

 
□ 산업부 이원희 수출입과장은 “내년도 수출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수출 시장과 품목 다변화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강조하고,
 
 ㅇ 특히, “우리 수출의 3분의 2를 책임지는 주력 수출기업들이 도전적으로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 수출 품목을 혁신해 나가는 등 선도적 역할 수행이 매우 중요하다.”라면서,
 
 ㅇ “이 과정에서 리스크 증가가 불가피한 만큼, 이를 완화하기 위해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무역보험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라고 약속했다.
 
□ 이날 참석한 주력기업 수출 관계자들은, 최근 미중 무역분쟁, 이란 제재 등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시기에 무역보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ㅇ 시장?품목다변화 과정에서의 현지 리스크 및 기업의 재무적 부담 완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무역보험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 산업부는 지난 10.25. 수출 중소?중견기업 간담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과 이날 새로이 제시된 개선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19년 수출성장 지속을 위한 무역보험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ㅇ 이러한 지원방안은 수출 시장?품목다변화, 혁신성장에 실제로 기여하는 무역보험 지원방안을 마련한다는 기본 원칙 아래,
 
 ㅇ 새로운 무역보험 지원제도 도입, 중소?중견 특별 지원 프로그램 및 기업부담 완화방안 등 다각적인 방안을 포함할 예정이다.
 
 
 
붙임 : 첨부사항 표시 ( 무역보험 관련 주력기업 간담회 개최 1부. 끝. )
 
 
 
출처 : KOTRA global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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