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TA 뉴스

보기 테이블
제목 산업부, 관계부처와 노딜 브렉시트 대응방안 논의
등록일 2019.02.22 조회수 1456
국내외구분국내
관련협정
첨부

 

 

 

산업부, 관계부처와 노딜 브렉시트 대응방안 논의

 

- 노딜 브렉시트 관계부처 대책회의 개최(2.22, 석탄회관) -

 

 

산업통상자원부는 2.22.() 서울 석탄회관에서 김용래 통상차관보 주재로 노딜 브렉시트(영국의 합의 없는 유럽연합 탈퇴)에 대응한 관계부처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노딜 브렉시트 발생시 예상되는 주요 문제점에 대해 관계부처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 노딜 브렉시트 시 관세, 통관, 인증, 물류 등 분야에서 기업 애로 예상

 

노딜 브렉시트 관계부처 대책회의 개최 계획

- 일시 및 장소 : 2.22() 14:00, 석탄회관 4층 회의실

 -참석 :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주재), 기획재정부, 법무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해양부, 환경부, 중소벤처기업부, 국가기술표준원, 관세청, 조달청 등 관계부처

 

모두말씀까지 공개

 

김 통상차관보는 모두 발언을 통해 영국 내 브렉시트 합의안에 대한 갈등과 영국-EU간 재협상에 대한 이견 지속으로 노딜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노딜 브렉시트 시 관세인상, 통관지연 등 영국 수출환경이 악화되어 수출 기업에 부정적 영향이 예상되므로 우리 기업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브렉시트 이후 한-영 통상관계의 연속성이 유지되도록 -영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기업이 브렉시트에 미리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와 안내를 제공하고 있다.

    

* 브렉시트 대응지원 데스크(무역협회/코트라, 1.16~), 수출입통관 전문상담창구(세관, 1.23~) 등 가동을 통해 브렉시트 정보 제공 및 애로사항 해소 지원

 

또한, 브렉시트 관련 수출 피해기업이 발생할 경우 무역 금융, 해외 마케팅 등 지원을 강화할 나갈 예정이다.

    

* (무역금융) 수출신용보증 등 유동성 지원, 대금 미회수시 무역보험금 신속 지급 등

(마케팅) 항공·ICT·기계 공급망 진출지원,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지원 등

 

향후에도 산업부는 관계기관과 함께 브렉시트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며,

  노딜 브렉시트 발생에도 우리 기업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관계부처 대책회의 등을 통해 각 부처의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가 적기 취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붙임 : 첨부사항표시 ( 산업부, 관계부처와 노딜 브렉시트 대응방안 논의 1부. 끝.)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구주통상과 ( 문의 : 이경민 ☎044-203-5666 )

 

 

 

  

다음글 美 국제무역위원회, 수입산 아세톤에 대한 반덤핑 조사 ...
이전글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제25차 공식협상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