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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실크로드 중심, 우즈베키스탄과 新북방정책 본격화 추진
등록일 2019.03.05 조회수 6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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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중심, 우즈베키스탄과 新북방정책 본격화 추진

- 9·우즈베키스탄 무역경제공동위원회개최 -

-중앙아 플랜트수주지원센터설치로 플랜트 수주 지원 강화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3.3()3.5() 동안 중앙아시아 실크로드 중심국인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여 () 북방정책 구현에 본격 나섰다.

 

성 장관은 우선 양국 정부 간 포괄적 협력 플랫폼9차 한-우즈벡 무역경제공동위원회개최하여 무역투자, 산업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9차 한-우즈벡 무역경제공동위원회 개요

 

 

 

1. (일시&장소) ‘19.3.4() 10:00-12:30,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IBC 센터

 

2. (수석대표)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 가니예프 투자·대외경제 부총리

 

3. (참석자) 산업부, 외교부, 국토부, 농식품부, 복지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

 

4. (의 제) 무역*산업, 산업기술, 에너지자원, ICT, 보건의료, 기업애로 등

 

또한, 우리기업의 중앙아 플랜트시장 진출확대를 위해 프로젝트 현장 정보를 적기에 발굴하여 업계에 제공할 수 있도록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타슈켄트 무역관에중앙아 플랜트수주지원센터*를 설치했다.

  

* 두바이, 상파울루, 모스크바, 하노이, 뉴델리 등의 무역관에 설치하여 운영중이며 프로젝트 정보, 벤더등록 등 업계의 프로젝트 수주를 밀착 지원

 

 

1. 제9차 한-우즈벡 무역경제공동위 개최

 

□ 한국과 우즈벡은 3.4일 타슈켄트에서 제9차「한-우즈벡 무역경제공동위」를 개최하여 무역·투자, 산업기술, 에너지·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ㅇ (무역투자) 양측은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연구, 우즈벡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지원, 경제자유구역간 교류 활성화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시장 접근성이 제고되고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 우즈베키스탄은 천연가스, 면화, 금, 텅스텐 등 풍부한 자원과 인구 3천 2백만 명 이상의 내수시장을 보유하여 최근 5년간(‘12∼‘17)간 평균 7.4% 성장(IMF)을 달성하는 등 잠재력이 큰 국가로서, ‘18년 기준 우리나라와 우즈베키스탄과의 교역도 전년 대비 75% 증가한 21억 달러를 달성

   

* 한-우즈벡 교역 현황(억 달러) : (14)21 → (15)13 → (16)9.5 → (17)12 →(18)21

  

- 또한, 우즈베키스탄과의 무역 불균형 완화를 위해 우즈벡 농산물 검역시스템 개선 자문과 양국 경제단체간 상호 전시회 개최, 수입사절단 파견 등도 활성화하기로 함

   

* ‘18년 대(對) 우즈벡 무역 수지(백만불) : 2,096(수출 2117, 수입 22)

 

ㅇ (산업기술) 양국 공동사업으로 진행 중인 섬유테크노파크, 농기계연구개발(R&D)센터 구축을 연내에 마무리하여 양국간 섬유, 농기계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로 합의했다.

 

- 또한,「한-우즈벡 희소금속센터」도 연내에 개소하여 텅스텐, 몰리브덴 등 희소금속을 활용해 우즈베키스탄의 소재산업 발전과 함께 한국기업들에게 안정적인 공급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 우즈벡 광물자원 매장량 : 금 10위, 우라늄 10위, 텅스텐 7위

 

ㅇ (에너지자원) 수르길 가스화학플랜트 등 그간 플랜트산업 협력을 높이 평가하고 슈르탄 가스화학플랜트(13.5억 달러), 메탄올기반 올레핀설비(MTO: Methanol to Olefin) 사업(35억 달러) 등 유망 프로젝트에 우리기업 참여방안을 협의했다.

   

* 우리기업 대(對) 우즈벡 플랜트 수주액(‘18년말, 누계) : 107억 달러

- 또한, 우즈벡 플랜트 엔지니어 양성* 지원을 통해 한국의 플랜트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기업의 우호적인 이미지를 조성해 우리기업이 플랜트 수주를 측면 지원할 계획이다.

   

* 한국플랜트산업협회 - 우즈엔지니어링간 엔지니어교육훈련 사업 협의 중

* 교육 분야 : 플랜트 4개 과정(기계, 전기, 화공, PM) 등

 

ㅇ (기타) 우즈베키스탄 전자무역 플랫폼 구축, 우즈베키스탄 노후전력 정보통신기술(ICT) 등 정보기술(IT) 분야 협력, 한국의 보건의료시스템 전수, 우리기업 애로사항 해소 방안 등도 논의했다.

 

□ 성윤모 장관은 개회사에서 양국 간 섬유, 자동차, 농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하고,

 

ㅇ 희소금속 센터와 같이 우즈벡의 풍부한 자원과 한국의 기술을 활용한 산업기술, 가스화학 등 에너지분야 플랜트건설 한-우즈벡 자유무역협정(FTA) 공동 연구 등을 통한 안정적인 사업 환경조성 등으로 양국 간 경제협력을 보다 확대·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붙임 : 첨부사항 표시 ((5조간)산업부장관, 신북방정책 구현을 위해 중앙아 방문(보도자료) 1부. 끝.)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신북방통상총괄(문의 : 김현진  044-203-5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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