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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업부 통상차관보, 「세계 할랄 컨퍼런스 2019」 참석
등록일 2019.04.08 조회수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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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통상차관보, 「세계 할랄 컨퍼런스 2019」 참석

- 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국빈방문 후속 조치 활동을 통해 한류-할랄협력 구체화 -

 

 

□ 산업통상자원부 김용래 통상차관보는 4.3(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말레이시아 경제부와 할랄산업개발공사(HDC)가 공동으로 개최한 「세계 할랄 컨퍼런스 2019*」에 패널연사로 참석하였으며, 같은 장소에서 병행 개최된 세계 최대규모 할랄 전시회인「말레이시아 국제 할랄전시회(MIHAS 2019)**」에 참가한 우리기업을 방문,격려하였다.

  

 * World Halal Conference 2019(4.3(수)~4(목), 말레이시아 국제전시회장)

  

 ** Malaysia International Halal Show 2019(4.3(수)~6(토), 말레이시아 국제전시회장)

- 한국관 총 24개 부스 구성(21개사 22부스, 홍보관 2부스)

  

ㅇ 김 차관보의 금번 말레이시아 방문은 지난 3월 개최된 한-말 한류-할랄 전시회에서 문 대통령이 제시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양국간 체결한 할랄협력 MOU*를 본격 이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 (韓)KOTRA와 (말)할랄산업개발공사(HDC)간 할랄인증 및 표준개발, 할랄제품 개발, 할랄 공급망 확대 등 협력 통한 할랄시장 저변확대 및 제3국 할랄시장 공동진출 추진

 

□ 김 차관보는 패널연설을 통해 할랄산업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한국의 강점인 한류와 첨단기술의 접목을 통해 할랄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 글로벌 할랄시장 규모 및 전망 : (’16년) 2조 60억불 → (‘22년e) 3조 810억불

- 무슬림은 세계 인구의 25%(약 21억명), 동남아 인구의 약 40%(약2.6억명) 차지

 

ㅇ 김 차관보는 한-말 양국 공동투자로 개발한 할랄라면 등 협력 성공사례를 소개하면서 한류를 접목한 할랄 소비재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였으며, 금년 중 말레이시아 최대 쇼핑센터에 문을 열 한류타운*이 글로벌 할랄시장 창출을 위한 협력의 장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 말레이시아 최대 쇼핑센터 원우타마(1 Utama)에 ’19.7월 완공 예정

 

ㅇ 또한, IoT, 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할랄제품의 유통과정을 실시간 관리,추적할 수 있는 할랄공급망솔루션*을 개발 중인 한-말 양국기업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이 할랄산업 도약에 기여할 수 있음을 설명했다.

  

 * 할랄제품의 품질을 유통과정에서도 유지관리하고, 제품위치, 원산지, 성분, 유통기간 등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플랫폼

 

□ 뒤이어 김 차관보는「말레이시아 국제 할랄전시회(MIHAS 2019)」 한국관에 참여한 우리기업을 방문하여, 국제 할랄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 중인 우리기업을 격려하였다.

  

ㅇ 「말레이시아 국제 할랄전시회」는 말레이시아 주최로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할랄 무역전시회로 식품, 의약품, 물류, 여행,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할랄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전시한다.

  

 * 작년 기준, 80여개 국가에서 2만명이 넘는 소비자와 기업 등이 전시회 참여

 

ㅇ 금번 전시회에는 한국(KMF), 말레이시아(JAKIM), 인도네시아(MUI) 등 다양한 국가에서 할랄인증을 받은 건강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 분야 총 21개 우리기업이 참여하여 할랄제품을 전시,홍보하였다.

  

 * KMF: 한국 이슬람교(민간) 인증, JAKIM: 말레이시아 이슬람부(정부) 인증, MUI: 인도네시아 이슬람 종교단체(민간) 인증

 

 

 

붙임 : 첨부사항 표시 (산업부 통상차관보, 「세계 할랄 컨퍼런스 2019」 참석 1부.끝.)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신남방통상과 (문의 : 김세민  044-203-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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