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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8개국 발주처와 720억불 규모 해외 프로젝트 진출 상담
등록일 2019.04.10 조회수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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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국 발주처와 720억불 규모 해외 프로젝트 진출 상담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성윤모)는 KOTRA, 플랜트산업협회 등과 함께 ’19.4.9(화)~11(목) 동안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서울)에서 유망 분야 발주처를 초청하여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 2019」를 열었다.
  


 ㅇ 동 행사는 해외 발주처와 우리 기업간 상호 교류의 장으로 플랜트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해왔다.


  * 08년부터 개최, 누계 총 31건, 57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수주 (인니 리아우주(Riau) 가스복합화력발전소(1.97억불), UAE 르와이스 정유공장 복구(8.7억불) 등)


  
□ 올해로 13회인 금번 행사에서 이라크, 에콰도르 등 총 38개국 84개 발주처를 초청하여 프로젝트 설명회, 1:1 상담회 등을 통해 우리기업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였다.

 

 


 

 

 

 

Global Project Plaza 2019 개요

 

 

 

 

 

 

 

◈ 일시/장소 : ‘19.4.9(화) 10:00,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 참석자 : 산업부, KOTRA, 국내외 건설/플랜트관련 유관기관, 관련업계 등 총 400명

 - (국내) 산업부 차관보, KOTRA 사장, 플랜트산업협회, 플랜트/건설/기자재 업체 등

 - (해외) 에콰도르 건설부 장관, 이라크 건설부 차관, ADNOC 부사장, 페루 쿠스코
            시완차크 구청장, 방글라데시 치타공 수자원청장 등 

◈ 주요내용 : 세계 건설/플랜트 시장 현황 및 동향 설명회, 프로젝트 설명회, 이라크 재건사업 설명회,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설명회 등

 

 

 ㅇ 특히, 에콰도르 건설부 장관, 이라크 건설부 차관 등 해외 정부인사가 참석하여 발주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우리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였다.

 


 ㅇ 산업부는 ‘에콰도르 1단계 130Km 해안선철도 프로젝트 사업개발’ 등 금번 행사에서 유망한 프로젝트들이 실질적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을 밝혔다.
  


□ 오전에는 이라크 이스타브락 알 쇼우크(Istabraq Al Shouk) 건설부 차관이 핵심 키워드인 재건과 혁신을 바탕으로 이라크 재건사업 현황 등 건설 산업 동향과 스마트시티 진출 방향을 발표하였으며,


  
ㅇ 오후에는 에콰도르, 모잠비크 등의 발주처에서 수송인프라·환경·플랜트 관련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소개하였다.

  


□ 김용래 산업부 통상차관보는 “우리 플랜트·기자재 산업이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두의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ㅇ 해외 발주처와 우리 기업이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길 기대하고, 정부는 타당성 조사 지원 등 금융지원, 공공기관 협업을 통한 투자개발형 사업* 수주, 중소·중견·대기업 공동 해외진출 지원을 통해 정부가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을 약속하였다.


 * 개발자가 설계·금융조달·건설·운영 등 사업 全과정에 참여하는 사업 형태

 

 

 

붙임 : 첨부사항 표시 (★190408_GPP 2019 보도자료 1부.끝.)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신북방통상총괄과 (문의 : 서두원  044-203-5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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