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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차 산업혁명시대의 통상, 융·복합을 더하다’
등록일 2019.05.17 조회수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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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의 통상, 융·복합을 더하다’

 

- 제1회 통상 플러스(+) 포럼 개최 -
- 에너지·금융·기술·표준 등 분야별 전문가와 소통의 場 마련 -

 

 

□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본부장 유명희)는 4차 산업혁명·융복합 시대에 걸맞는 통상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통상 플러스(+) 포럼」을 5월 16일(목)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털 코엑스 호텔에서 개최한다.

 

< 포럼 개요 >

 

 

 

1. 일시 / 장소 : 2019.5.16.(목) 07:30∼09:30 /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2. 위원 : 정부, 유관기관, 통상전문가 등 총 15명

(정부·유관기관) 산업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 무역협회, 대한상의, 코트라, 무역보험공사

(통 상 전문가) 문재도·안덕근 서울대 교수, 정인교 인하대 교수, 안세영 · 김영한 성균관대 교수, 강병구 고려대 교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정철 부원장, 정기창 변호사(광장), 최준영 전문위원(율촌) 등

(분야별 전문가) 주제에 따라 기술표준원,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1인 초청

 

 

□ 통상 플러스 포럼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통상의 의미, 방향성 등 고찰함으로써 新통상 이슈 발굴 및 대응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ㅇ 자동차, 농수산물 등 기존의 전통 통상 분야에서 기술과 실생활을 연계하는 에너지·금융·표준 등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분야로 주제를 확대한다 


 * (예시) ① 금융 ② 디지털 경제/ IT+유통 등 ③ 에너지 협력 ④ AI 등 기술발전 


ㅇ 올해 여섯 차례 열리는 통상플러스포럼은 통상 전문가 14인으로 구성되며 매회 분야별 전문가 1인을 '게스트 위원'으로 초청해, 이들의 발제를 듣고 통상과 타분야간 시너지를 내기 위한 방안에 대해 집중 토론할 예정이다.

 


□ 이번「제1회 통상 플러스 포럼」에서는 금융 분야 중 공적수출신용(Export Credit Agency)에 대해 무역보험공사가 발제*하고


* 통상 플러스(+) 포럼 사전 회의(4.18)시 1차 주제로 선정

 


ㅇ 공적수출신용(이하 ECA)관련 국제통상규범 및 수출확대에 대한 기여, 통상분쟁 및 위기론에 따른 주력 수출국들의 ECA정책 변화 등 新통상 환경에서의 ECA의 역할, 그리고 수출 부진 극복 및 무역촉진을 위한 무역 금융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ㅇ 무역보험공사는 발표 자료를 통해 “단순 수출보증을 넘어 융·복합적 산업구조를 촉진하는 투자보험으로 변모하고 통상 분쟁 소지가 없도록 공적수출신용을 둘러싼 '유연한 규칙'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포럼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통상이슈는 디지털 경제와 융·복합 분야로 날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높은 보호무역주의 파고 속에도 통상이 산업기술 트렌드 변화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데 뜻을 함께 하였다.

  


ㅇ 또한, 이번 포럼이 통상의 미래지향적인 이슈를 발굴·토론하는 자리에 그치지 않고 통상의 비전을 공유·확산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ㅇ 포럼의 결과는 월간 ‘통상‘에 소개하는 한편, 연말에 간행물 형태로 발간 예정이며, 융·복합 사례 등은 SNS*로 홍보하고 확산할 계획이다.

 

 

 

붙임 : 첨부사항 표시 (0515 (16일조간) 홍보소통과, 통상 플러스 포럼 개최 1부.끝.)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홍보소통과 (문의 : 홍원주 ☎ 044-203-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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