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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업통상자원부, 남미 수출시장 다각화를 위해 전방위 노력 경주
등록일 2019.05.22 조회수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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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남미 수출시장 다각화를 위해 전방위 노력 경주

 

- 한-메르코수르 TA 협상 조속 타결을 위한 환경 조성 -
- 「한-브라질 산업협력 포럼」을 통한 산업협력 확대·심화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韓-브라질 수교 60주년을 맞아 ① 브라질이 핵심인 신흥 수출시장 메르코수르*와의 FTA 협상(韓-메르코수르 TA)의 조속한 타결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② 양국간 산업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여 우리기업의 거대 신흥수출 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ㅇ 이를 위해, 여한구 통상교섭실장은 5.20(월)~21(화) 브라질을 방문하고 외교부 및 경제부 고위급 양자회담을 개최하는 한편, 우리 기업의 브라질 수출시장 진출 지원 및 양국간 산업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 - 브라질 산업협력 포럼>에 참석하고 현지 기업 간담회를 주재할 계획이다.  


 * 메르코수르는 1991년 브라질·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 등 4개국으로 출범한 관세동맹으로, 남미지역 인구의 70%(2.9억명), GDP의 76%(2.7조달러)를 차지하는 거대 신흥시장(브라질 비중 70%)으로,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타결 시 상호보완적 산업구조를 바탕으로 교역과 투자의 확대가 기대됨  


- 특히, 브라질은 풍부한 자원 뿐 아니라 항공, 우주,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양국간 산업협력 가능성이 큼 


□ 여 실장은 이르네스투 아라우주(Ernesto Araujo) 브라질 외교부 장관을 예방한 후 양자외교 차관보와 면담 및 별도 오찬을 통해, 韓-메르코수르 TA의 내년 타결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양국 교역·투자 증진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ㅇ 또한, 브라질 경제부*를 방문하여 국제경제 및 대외통상 차관 면담을 통해 양국간 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한-브라질 산업협력위원회’ 개최를 통한 정부간 네트워크 강화 등)을 논의하는 한편, 도로·통신 등 브라질 SOC 인프라 건설 등의 분야에 우리 기업의 진출 지원을 적극 요청할 예정이다. 


※ 브라질 경제부(MInisterio da Economia)는 재무부, 기획부, 산업통상서비스부, 연방세무국, 노동부 등을 합친 슈퍼 부처임

 


□ 이어, 여 실장은 5.21(화)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사장 권평오)가 공동주관하는 『한국 - 브라질 산업협력 포럼』에 참석, 개회사를 통해 “새로운 수출시장 확보를 위해 한시도 지체할 수 없는 상황에서 상호 교역 확대 잠재력이 매우 큰 양국이 한-메르코수르 TA를 조속히 타결하고 제조업은 물론 바이오, 유통 등 신산업 분야로 협력을 확산시키자”고 제안할 계획이다.

  

< 한국 - 브라질 산업협력 포럼 개요 >

 

 

 
ㅇ 일시 : ’19.5.21(화) 14:00 ~ 17:30 

ㅇ 장소 : 브라질 상파울루 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 Sala Di Cavalcanti룸  

ㅇ 참석자
- (한국측) 통상교섭실장, KOTRA, 무역협회, KIET, 현지 진출 기업인 등
- (브라질측) 연방 및 상파울루주 고위관계자, 브라질 기업인 200명 등

ㅇ 주요 내용 : 한국과 브라질의 산업협력 확대 방안 모색  (자동차, 바이오, 농식품, 소비재 유통 등) 

 

 

ㅇ 이번 산업협력 포럼은 세계 5위의 인구·영토와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라질 산업계에 한국 기업과의 협력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양국간 산업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또한, 한-브라질 산업협력 포럼을 계기로 브라질 경제 수도 상파울루의 대표적인 기관인 상파울루 산업연맹(FIESP)과 한국무역협회(KITA)가 전략적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ㅇ 동 MoU를 계기로 상파울루 산업연맹(FIESP)과 한국무역협회(KITA) 간의 상호 경제현황 및 산업/기업 정보 교류, 사절단 파견 등을 추진하여 한-브라질 산업협력 및 투자진흥, 경제협력 촉진을 위한 활동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상파울루 산업연맹 - 무역협회 MOU 체결식 개요 >

 
  

 
ㅇ 일시 : ’19.5.21(화) 13:30 ~ 14:00

ㅇ 장소 : 브라질 상파울루 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 Sala Malfatti룸

  

ㅇ 참석자
- (한국측) 통상교섭실장, 한진현 무역협회 부회장, KOTRA 상파울루 무역관장 등
- (브라질측) 상파울루 산업연맹(FIESP) 수석이사 등 

ㅇ MOU 주요 내용
- 산업협력 및 투자진흥, 경제협력 촉진을 위한 활동 수행
- 상호 경제현황 및 산업/기업 정보 교류, 사절단 파견 등 지원 

 

 

□ 한편 여 실장은 포럼에 앞서, 브라질 상파울루에 진출한 대기업 및 중소기업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여 경영활동 현안과 애로 해결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여 실장의 금번 브라질 방문을 계기로 세계 8위 자동차 생산국이자 항공, 우주,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브라질과 산업협력 가능성 타진을 통해 우리기업의 수출시장 다각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ㅇ 브라질이 포함된 신흥 거대 수출시장 메르코수르와의 FTA 협상 진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

 

 

 

붙임 : 첨부사항 표시 ((21일조간) FTA정책기획과, 브라질 산업협력 포럼 개최 1부.끝.)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정책기획과 (문의 : 이충녕 ☎ 044-203-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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