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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관이 중앙아 정상순방 성과확산 지혜 모아
등록일 2019.06.25 조회수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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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중앙아 정상순방 성과확산 지혜 모아

 

-‘중앙아 경제협력 전략회의’개최,「중앙아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발표 -  

 

 
< ‘23년 對중앙아 3국 교역 100억불(’18년 43억불)을 위한 3대 정책방향 제시 > 

① (산업협력 다각화) 제조업과 신산업 분야 동시 협력


② (교역·투자 플랫폼 구축)FTA 추진, 양자 협력채널 신설 및 ODA 지원 강화


③ (지원체계 공고화)전략회의, 프로젝트 점검회의 신설, 지원체계 강화 등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6.21.(금) COEX에서 김영주 한국 무역협회회장과 공동으로 북방위원장, 중앙아 진출기업 CEO, 무보·수은·코트라 등 지원기관장, 관계부처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중앙아 경제협력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중앙아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ㅇ 동 회의는 문재인 대통령의 4.16~23일 중앙아 3국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방문 성과를 구체화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중앙아 경제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진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회의 개요 >

 
 

 
일시·장소 : ‘19.6.21(금) 14:00~15:30, COEX 402호

◈ 참석자(안) : 산업부 장관, 무역협회장(주재) 등 29명

- (기업) 현대 ENG, 두산중공업, 롯데케미컬, GS 건설, LG 상사 등 CEO

- (지원기관) KOTRA 사장, 한국전력 사장, 무역보험공사 사장, 대한상의 부회장 등

- (정부) 북방위원장, 산업부 통상차관보, 복지부, 과기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 국장 등

◈ 논의 내용 : 중앙아 협력현황, 순방성과 평가 및 업계 건의사항 등

 

□ 정부는 ‘23년 對 중앙아 3국 교역 100억불(’18년 43억불)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3대 정책방향을 제시하였다.

 


① 첫째, 중앙아 3국의 산업다각화 수요에 맞추어 제조업과 신산업 협력을 동시 추진한다.   


ㅇ (제조업) 섬유 TP 구축, 농기계 R&D 센터, 자동차 조립공장 설립 지원 등 협력을 가속화하여 중앙아 국가들의 산업화를 지원하는 한편, 장비, 부품수출 등을 통해 중앙아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ㅇ (신산업) 의료·제약·디지털헬스케어, ICT, 우주 등 신산업은 보건의료협력 채널 신설, IT 협력센터 건립 등 진출 기반을 조성하여, 우리 기업의 중앙아 진출을 지원한다.

 

 

<중앙아 3국의 중점협력분야>


 

분야

우즈벡

카자흐

투르크

제조업

섬유

· 섬유 TP 조성
(ODA, ‘19.9월개소)

 

· 합성섬유 협력사업
· 신소재연구,인력양성

농기계

· 농기계 R&D 센터
(합작생산, 제3국 공동진출)

· 스마트팜 수출
(‘19.10월 시연회)

 

자동차

· 조립공장 설립지원
· 부품기업미수금 해소

· 조립공장 설립지원
(‘19.5월 착공, ’19년말 완공예정)

· 우리기업의 버스공급, 터미널구축 지원

플랜트

· 건설

· MTO 프로젝트 (35억불) 등 수주지원

·중앙아플랜트수주 지원센터 (‘19.3월개소)

· 파블로다르 합금철 플랜트 (2억불) 등 수주지원

· 윤활유 생산공정

현대화 (3.2억불) 등 수주지원

희소

금속

· 희소금속센터 통한 상생협력(‘19.4월 개소)

 

 

신산업

의료

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 원격협진 ODA

(‘19.7월 기획착수)

· 포럼개최 (‘19.9월)

· 제약워킹그룹

(‘20년 MOU 체결)

· 보건의료워킹그룹
   (‘19.9월)

· 민간병원 진출지원

· 보건의료워킹그룹

(‘19.7월)

· 보건산업박람회

(‘19.7월)

ICT

· 정보접근센터 설립

(‘20년 구축)

· ICT 정책 연수

· 국제 IT 협력센터

(‘20~’22년)

· 정보접근 센터 설립 (‘21년 구축)

· ICT 정책 연수

우주

 
· 위성사업 진출 지원
· 관측위성사업 진출 지원

 

 

 

② 둘쨰, 중앙아는 국가주도의 경제체제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 정부간 협력을 통해 교역·투자 확대 기반을 구축해 나간다.  


ㅇ 한-우즈벡 FTA 공동연구를 착수(19.下)하고, 카자흐, 투르크와 경제협력 프로그램의 이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ㅇ 정상간 논의한 양자 협의채널을 구축*하여 금년 중 3개국과 회의를 개최하고, 무역·투자사절단도 교류한다.  


 * 제1차 한-우즈베키스탄 워킹그룹 (‘19.6.20일) 旣개최, 제1차 한-카자흐스탄 워킹그룹 (‘19.下), 제1차 한-투르크메니스탄 비즈니스협의회 (‘19.7월말) 개최 예정

 

 ㅇ 정상순방 후속조치*, 新북방정책 구현을 위한 ODA 지원을 강화하고 지원대상국도 다각화한다.  


* (우)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사업 발굴(‘19. 기획) 등 


③ 셋째, 중앙아 지원체계를 공고히 하고 우리기업 진출을 밀착 지원한다.   


ㅇ 애로접수 채널(상시), 프로젝트 점검회의(분기) 및 ‘중앙아 경제협력 전략회의’(반기)를 신설하여 중앙아 관련 실질적인 비즈니스 창출을 적극 지원해 나간다.

 


□ 이 날 전략회의에 참석한 업계 CEO 들은 중앙아 순방을 통해 형성된 우호적인 협력 여건에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면서, 중앙아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진출 의지를 표명하였다.

 


ㅇ 한편, 금융지원 확대, 국가별 차별화된 진출전략 수립,  G2G 채널을 통한 수주 지원 등 건의 사항을 적극 개진하였다.

 


□ 성윤모 장관은 “금번 정상 순방에서 중앙아 국가들이 우리와 협력 의지가 매우 강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고 강조하고,
  


ㅇ “우호적 협력 여건을 바탕으로 양측이 합심하여 노력한다면 중앙아 3개국은 신북방의 ‘베트남’이 될 수 있을 것”이며,  


ㅇ “향후 중앙아가 해외 시장 다변화에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정례적으로 ‘중앙아 경제협력 전략회의’를 개최해 진출전략을 정비하고, 상대국과 협의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 첨부사항 표시 (★190621중앙아경제협력전략회의2030 1부.끝.)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신북방통상총괄과 (문의 : 김파라 ☎ 044-203-5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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