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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나라와 메르코수르(남미 4개국)간 무역협정 체결을 위한 제3차 공식 협상 개최
등록일 2019.07.10 조회수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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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메르코수르(남미 4개국)간 무역협정 체결을 위한 제3차 공식 협상 개최

(7.8-12,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 남미 거대 신흥시장으로 수출시장 다각화를 위한 전방위 노력 경주 -

 

 

한국과 메르코수르(MERCOSUR) 4개국*간 무역협정 (Trade Agreement, TA) 제3차 협상7.8(월)~12(금)(현지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개최된다.


 


 

메르코수르(MERCOSUR)

 

 

 

브라질/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베네수엘라 5개국으로 구성된 남미공동시장(Mercado Comun del Sur, 인구 2.9 억명, GDP 2.7조 달러)으로, 회원국 자격 정지 상태인 베네수엘라를 제외한 4개국과 협상 진행

 

 

 

ㅇ 우리측은 김기준 산업통상자원부 FTA교섭관을 수석대표로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이 참석하며, 

 

ㅇ 메르코수르측은 우루과이 발레리아 수카시(Valeria Csukasi) 외교부 국장(의장국 수석대표) 등 4개국 수석대표 및 관계부처로 구성된 각국 정부대표단이 참석한다.  

 

* 메측 수석대표: Valeria Csukasi(우루과이, 외교부 국장), Didier Olmedo(파라과이, 외교부 차관보), Victorio Carpintieri(아르헨티나, 외교부 차관보), Michel Arslanian(브라질, 외교부 국장), Alexandre Lobo(브라질, 경제부 국장)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협상 지난 ‘18.5.25일 서울에서 개시되었고, 우리나라와 메르코수르 4개국은 지난 4월까지 2차례 공식협상(’18.9월 1차협상 우루과이, ‘19.4월 2차협상 서울)개최한 바 있으며,

 

 

상호보완적인 경제 구조를 고려하여 우리나라와 메르코수르 양측이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협상을 조속히 타결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왔다.

 

 

금번 제3차 협상에서는 상품, 서비스, 투자, 지재권, 원산지, SPS, TBT, 정부조달 등 全 분야에 대한 협의가속화함과 동시에, 품목별 원산지·통관 챕터에 대한 협의를 개시한다.

 

 

ㅇ 특히, 우리 기업의 對메르코수르 주력 수출상품에 대한 시장개방(양허) 협상을 본격화하여, 향후 남미 시장에 다른 나라 기업들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협상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기준 산업통상자원부 FTA교섭관은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전세계적 보호무역주의의 확대에 따른 우리 기업들의 수출활력 제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이 절실한 시점”이며,

 

 

한-메르코수르 TA를 통해 최근 감소 추세에 있는 對남미 교역반전 계기를 마련하여, 우리 기업의 남미지역으로의 수출 및 투자진출 확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메르코수르 TA조속히 타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언급하였다. 

 

* 한-메르코수르 4개국 교역규모(억불) : (‘11) 208 → (’12) 193 → (‘13) 183 → (’14) 157 → (‘15) 118 → (’16) 99 → (‘17) 111 → (’18) 102

 

 

 

붙임 : 첨부사항 표시 ((9일조간) FTA정책기획과, 한-메르코수르 TA 3차협상 개최 1부.끝.)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정책기획과 (문의 : 이충녕 ☎ 044-203-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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