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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ASEAN, 초기 관세인하 프로그램(EHP) 논의 중
등록일 2002.10.04 조회수 5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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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중국과 ASEAN의 고위급 통상관료들은 양자간 FTA의 구체적 사안에 대해 논의해 왔으며, 다음 달 초 ASEAN 경제장관 회의에서 양자간 자유무역협정에 대한 구체적 방침을 세울 것으로  예상됨

― 중-ASEAN FTA는 상품 및 서비스를 포함하며, 현재 ASEAN 국가를 대표하여 태국이 중국과의 협상을 주도하고 있음

o 태국 통상부 Apiradi Tantraporn 국장에 따르면, 본격적인 FTA 협상 이전에 양자간 초기 관세인하 프로그램(EHP:Early Harvest Package)에 대해 협상 중이라고 함

― EHP는 자유무역협정 체결 이전 초기 관세인하를 위한 협정이며, 시행 이후 3년 이내에 관세를 철폐하기로 되어 있음

― 현재까지 EHP는 HS 코드 24 단위의 1,000여개 품목을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농산물과 공산품에 집중되어 있음

― 농산물의 경우 가공되지 않은 농산물과 가공된 농산물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나 쌀, 타피오카와 같은 민감한 농산물은 현 단계에서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계속 협상중인 것으로 알려짐

o 만약 다음달 ASEAN과 중국의 경제장관들이 EHP를 승인할 경우 내년 중순부터 발효될 가능성이 높음

― ASEAN의 새로운 회원인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베트남은 EHP가 발효되더라도 시행 시기를 연기할 수 있음


출처:  The Nation(Bankok),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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