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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

섬유산업과 FTA

  • 섬유산업은 섬유원료부터 의류 및 패션액세서리, 가정용/산업용 섬유제품에 이르기까지 품목의 범위가 넓고 단계별 공정과 유통단계가 복잡한 구조이며, 중소기업 비중이 높습니다.
  • 또한, FTA별/품목별로 원산지 기준이 조금씩 다른 관계로 FTA수출을 위해서는 협정별 요구기준과 적용절차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 섬유산업 FTA수출활용률은 한-EU, 한-미, 한-터키 FTA 등에서 대체로 높은 편이며, 특히 섬유원료(fiber), 사(yarn) 등의 활용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유의 사항

  • 섬유 및 의류상품의 FTA 수출을 위해서는 품목의 HS코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품목의 원산지기준을 따져봐야 합니다.
  • 섬유제품은 FTA별/품목별로 원산지결정기준을 다르게 규정하고 있으므로 수출자는 자신의 상품에 투입된 원재료와 제조공정이 원산지 규정에 부합되는지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FTA를 활용하여 수출된 상품은 수입국 통관 시 FTA원산지증명을 요구 받으며, 원산지입증이 불충분한 경우 수입국 세관당국은 상품의 원산지충족사실에 대한 소명을 요구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원산지 위반 또는 기한 내 충분한 소명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해당 상품에 대한 FTA특혜는 배제되며, 벌칙이 부여될 수 있습니다.
  • 특히 한-미 FTA 수출의 경우, 원산지 위반 및 우회수출 방지를 위한 미국세관의 검증에 대비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에 따라 수출자는 원산지증명서와 함께 원산지기준을 미리 확인하여 제조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각 공정별 실제 생산자로부터 원산지정보를 확인하고 소명할 수 있는 서류를 취하고, 생산자가 섬유생산자 정보를 ‘섬유생산기업정보시스템’(www.ftatex.or.kr)에 등록했는지 여부와 실제 설비보유 여부 등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섬유산업 관련 FAQ

  • Yarn Forward Rule이란 무엇인가요?
  • 실제 제조자가 아닌 납품업체로부터 공급 받은 섬유 원사 또는 원단의 경우 원재료 및 유통과정이 복잡하여 원산지 확인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 납품업체가 원산지확인 또는 제조사실 확인을 해도 괜찮나요?

  • 섬유생산자정보 관리는 무엇인가요?
  • FTA 수출 건이 아닌 일반 섬유수출 건에 대해 바이어를 통해 미국세관에서 추가 원산지 소명서류를 제출하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FTA1380 전문가 상담 상담리스트 한국섬유산업연합회